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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자료

[보도자료] 설 명절 대비 철도교통상황 점검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9.02.01
  • 조회수 : 670

이낙연 국무총리, 설 연휴 대비 철도 수송·안전 대책 점검

 

- 서울역 방문, 특별수송․안전대책 점검 및 역무원 격려 -

 

이낙연 국무총리는 시민들의 귀성길이 시작되는 2월 1일(금) 오후 서울역(서울 용산구 청파로 소재)을 방문했습니다.

 

* (참석)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 정인수 한국철도공사 사장직무대행 등

 

이번 방문은 설 특별수송기간철도 특별수송 및 안전대책 서울역 중앙통제실을 점검하고, 일선현장에서 비상근무 중인 임직원 및 근무자들격려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이 총리는 먼저 정인수 한국철도공사 사장직무대행으로부터 특별수송 및 안전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철도가 안전한 교통수단 이미지가 강해 좋지 않은 일이 있을 경우 신뢰감을 흔들 수 있으므로, 사고위험요인을 지속 점검 위기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철도에 대한 국민신뢰를 확실하게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아울러 비상근무태세에 돌입한 철도 직원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길 당부했습니다.

□ 이어서 이 총리는 서울역 역무실과 종합안내소를 차례로 방문해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맞이방과 승강장에서는 열차를 기다리고 있는 귀성객들과 설 명절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한편 정부는 2월 1일(금)부터 2월 7일(목)까지 7일간을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해 원활한 귀성객 수송,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도로공사, 철도공사, 인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버스연합회 상황실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상황을 신속히 파악‧공유하여 긴급사태 등 돌발상황 발생 즉시 조치할 계획입니다.

 

 

※ (붙임) 1. ‘19년 설 연휴 철도특별수송 및 안전대책

2.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