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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로나19 중대본회의(5.1)

  • 작성자 : 보도자료관리자
  • 등록일 : 2020.05.01
  • 조회수 : 1729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 ▲체류자격이 없는 외국인 및 노숙인 등에 대한 방역 관리방안, ▲긴급재난지원금 압류방지 추진 계획, ▲국립문화시설(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운영 재개방안, ▲코로나19로 인한 수출입 애로해소 동향 및 향후 계획 등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정세균 본부장(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및 17개 시·도와 함께 코로나 19 발생 현황과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 ▲체류자격이 없는 외국인 및 노숙인 등 방역 사각지대 관리방안, ▲긴급재난지원금 압류방지 추진계획, ▲국립문화시설(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운영 재개 방안, ▲코로나19로 인한 수출입 애로해소 동향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 이 자리에서 정세균 본부장은 무자격 체류자(약 39만명) 중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지자체에서는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사각지대 해소에 협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

 ○ 한편, ‘이천 화재’ 사건과 관련해 비용보다 생명이 더욱 중요하다는 원칙을 명심해야 한다면서, 국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철저한 수사와 근본적인 제도개선책 마련 등 확실한 대처를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 정 본부장은 국내 확진자가 현저히 감소해 다행이며, 이는 지자체 공직자, 의료진, 자원봉사자, 국민들의 협조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하였다. 다만, 국내 이동이 늘어난 연휴(4.30~5.5) 동안 감염증 전파위험이 커지지 않도록 모든 공직자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