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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노인양로시설 대전 사랑의 집 현장점검

  • 작성자 : 보도자료관리자
  • 등록일 : 2020.09.29
  • 조회수 : 1034

정세균국무총리, 추석 명절 앞두고 노인양로시설 (대전 사랑의집) 방문
-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빈틈없는 돌봄과 방역에 감사  -
- 어르신들의 ‘제 2의 가정’인 사랑의 집, 가족의 마음으로 환절기 건강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세심한 보살핌을 당부  -


□ 정세균 국무총리는 9월 29일(화) 오후,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노인양로시설인 ‘사랑의집’(원장 : 정승일)을 방문했습니다.

     * (참석) 허태정 대전시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김강립 복지부 1차관, 정은조 사랑의집 법인 대표이사, 정승일 원장 등

 ㅇ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계기로 노인양로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의 생활 현황을 살펴보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 정 총리는 ‘사랑의집’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을 보고받은 후,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ㅇ “어르신들을 돌보는 귀한 일을 하고 계신 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추석 명절을 맞아 외로운 어르신들이 화상이나 전화 통화를 이용해 가족들과 접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ㅇ 또한, “정부는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내년 1월부터는 기초연금을 받으시는 모든 어르신들께 월 최대 30만원까지 드릴 예정이며,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도 세심하게 챙겨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후 정 총리는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공간을 둘러보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코로나19 감염 예방 등 방역 상황도 점검했습니다.

 ㅇ 정 총리는 생활실 앞에서 사랑의집 종사자분들께 “힘드시겠지만 종사자 여러분들이 여기 계신 어르신들의 아들과 딸이 되어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봐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 정 총리는 취임 이후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시설과 현장을 찾아 직접 점검해 왔으며,

 ㅇ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보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 (붙임) 노인양로시설 ‘사랑의집’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