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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총리, 부산.대구지역을 시작으로 신성장동력 설명회 개최

  • 작성자 : 유창숙
  • 등록일 : 2009.02.19
  • 조회수 : 4705
한 총리, 부산․대구 지역을 시작으로 신성장동력 설명회 개최 
- 지역기업인과 공직자의 녹색성장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 마련 -

□ 한승수 국무총리는 2.19(목) 부산시청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신성장동력 설명회에 
    참석하여 지역 기업인과 공직자들을 만나, 정부의 녹색성장 비전과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 오전 10시 동남권(부산・울산・경남) 지역설명회, 오후 2시 대경권(대구・경북) 지역설명회 참석 예정

□ 이번 신성장동력 지역설명회는 정부가 지난 1.13일 발표한 「신성장동력 비전과 발전전략」에
    대한 지역 관계자들의 이해를 돕고,

 ㅇ 4월말까지 수립 예정인 17개 신성장동력별 세부계획을 마련함에 있어서 민간 기업인과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ㅇ 지역설명회는 이번 동남권과 대경권을 시작으로, 3월 5일까지 전국 7개 광역경제권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 지역설명회 개최(안) : 동남권・대경권(2.19), 강원권(2.23), 수도권(2.26), 
                                           충청권(3.3), 호남권(3.4, 총리참석예정), 제주권(3.5)


□ 특히, 이번 설명회는 신성장동력 분야 가운데, 동남권과 대경권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과 
    연관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으로

 ㅇ 지역의 관심을 높임으로써 시너지효과도 거둘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광역경제권 선도산업과 관련 깊은 신성장동력 분야
        - 동남권(선도산업-수송기계, 융합부품소재) 설명회 : 그린수송시스템, 신소재・나노융합 등
        - 대경권(선도산업-IT융복합, 그린에너지) 설명회 : 로봇응용, 신재생에너지 등


□ 한 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ㅇ “세계적인 경기침체 등 대내외 경제여건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면서 실물경제 위축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어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2% 내외로 예상 된다”고
      밝히고,

    - 정부는 연초부터 비상경제 정부체제를 구축하는 등 총력적으로 위기극복을 위해 대응하여
       왔으며,
    - 조기 추경과 실효성 있는 기업․금융구조조정 및 민생지원 등을 통해 “조속히 경제의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ㅇ 또한, 한 총리는 경제위기 극복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기위한 새로운 국가 비전으로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강조하고

   - 정부가 그동안 녹색성장위원회를 발족하고 녹색뉴딜 등 관련 정책을 발표한 바 있으며,
      앞으로 녹색성장 국가전략 등을 준비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 신성장동력도 이러한 녹색성장의 일부로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에
      맞추어 한국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성장비전을 제시한 것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 이번 한 총리의 신성장동력 지역설명회 참석 및 직접설명은

 ㅇ ‘녹색성장’에 대한 지역 기업인과 공직자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자치단체의 협조․지원체제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ㅇ 그동안, 한 총리는 중앙부처 공직자를 대상으로 5회에 걸친 ‘과장급 공무원과의 대화’ 를
     통해 신성장동력 사업과 녹색성장비전 등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 한편, 한 총리는 이번 지역 방문중에 밀양․구미․김천시청을 들러 지역현안에 대한 보고와
   설명을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또한 직지사(주지스님:성웅)를 방문, 환담을 통해 불교계
   의견도 수렴하고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