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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낙연 국무총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방문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8.07.01
  • 조회수 : 4063

이낙연 국무총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방문

 - 장마 및 태풍 “쁘라삐룬” 관련, 중앙 및 지자체 24시간 비상대비태세 견지 등 당부


□ 이낙연 국무총리는 7월 1일(일) 14시, 정부 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했습니다.

     * (참석) 국무조정실장, 국무2차장, 17개 시・도 부단체장(영상회의 연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세종, 영상회의 연결) 등

 ㅇ 이번 방문은, 장마와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북상으로 인한 기상 상황과 대비태세 등을 점검하고, 각 부처와 지자체의 선제적인 대응을 당부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ㅇ 이 총리는, 기상청(예보정책과장)과 행정안전부(재난대응정책관)로부터 기상상황과 태풍 대비 대처계획 등을 보고받고, 17개 시・도를 영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하여 지자체별 조치사항 등을 점검했습니다.

     * (지자체 영상보고) 제주・전남・경남・부산・울산・서울, 전남 보성, 경남 창원

□ 이 총리는, 장마와 태풍의 경우 지자체마다 피해 양상이 다르고 예상치 못한 재난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유념하여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 다섯 가지 사항에 대해 당부했습니다.

 ① 첫째, 중앙부처와 지자체는 태풍이 물러날 때까지 24시간 비상대비태세를 견지할 것.

 ② 둘째,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산사태나 절개지, 축대붕괴 우려지역 등 재해 취약지역에 대해 적극적인 선제조치를 취하여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할 것.

 ③ 셋째, 태풍진로 등 재난 관련 상황정보를 국민과 지역주민들에게 실시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조치할 것.

 ④ 넷째, 행정안전부는 범정부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 할 것.

 ⑤ 다섯째, 태풍 피해발생시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행정력이 지체 없이 동원되어 작동되도록 사전에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