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폭염 대응 취약현장 방문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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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폭염 대응 농촌 취약현장 방문
- 경기도 화성 소재 폭염 위기가구 방문 및 축사 폭염대비 상황 점검
□ 이낙연 국무총리는 7월 31일(화) 오후, 경기도 화성시 농촌지역에 소재한 폭염 취약가정과 축산농가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 (참석) 김현수 농식품부 차관,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양창범 국립축산과학원장 등
ㅇ 이번 방문은 최근 계속된 폭염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홀몸 어르신을 찾아 위로하고, 축산농가 현장의 폭염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 먼저 이 총리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폭염대비 보호대책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위로했습니다.
□ 이후 이 총리는 인근에 위치한 육계농가를 방문해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로부터 축산분야 폭염 대비상황을 보고 받은 뒤, 축산분야 폭염대책을 점검했습니다.
□ 한편, 정부는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여름철 재난대책」 및 「여름철 국민생활 안전대책」*을 마련한 바 있으며,
* △여름철 재난대책(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18.5.17)
△여름철 국민생활 안전대책(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18.6.14)
ㅇ 지난 7월 26일(목) 부터는 폭염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폭염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고 있습니다.
* 폭염대책본부는 폭염 장기화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증가 우려에 대비하기 위해 폭염 피해현황 및 기관별 폭염대책 추진사항을 관리하고, 폭염대처상황을 점검하는 대책본부로서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장이 본부장이 되고 총괄 조정 15명, 상황관리반 9명으로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