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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회적 거리두기 간담회

  • 작성자 : 보도자료관리자
  • 등록일 : 2020.04.16
  • 조회수 : 2010
정 총리, 사회적 거리두기 각계 각층 의견청취


□ 정세균 국무총리는 4월16일(목) 14시, 정부 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소상공인·외식업계·여행업계·공연예술계·학원계·체육계·유통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 김임용 소상공인연합회 회장권오복 한국외식업중앙회 부회장,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김용제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회장, 이유원 한국학원총연합회 회장김도균 한국스포츠산업협회 명예회장, 구성회 롯데쇼핑 기획팀장
 ㅇ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종료(4.19)를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았던 업계 종사자들로부터,

   - 그동안의 애로사항과 함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여부와 생활방역 추진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인구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될 위험은 여전히 크지만,

 ㅇ 해외 상황과 비교하면 그래도 우리는 나은 편이라고 하면서, 의료진을 비롯한 국민 모두의 희생과 노력 덕분이고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 정총리는 경제적 측면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가 바람직하지만, 여건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섣불리 접근하면 그 파장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ㅇ 오늘 참석하신 분들도 철저한 준비없이 영업을 재개했다가 상황이 악화되어 또다른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바라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 아울러 정총리는 국민들께 요청드렸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이번 주말까지인데 이를 연장해야 할지 강도를 조절해야 할지 고민이 크다면서,

 ㅇ 사회적 거리두기의 방역적 필요성과 사회적 수용성을 함께 고려하여 일상과 방역의 균형 및 조화를 찾는 일이 앞으로 남은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어서 정총리는 현재 중대본에서 전문가와 시민사회 대표 등이 참여하는 생활방역위원회의 자문을 받아서 여러 방안을 검토 중에 있는데,

 ㅇ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제활동과 생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계시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오늘 간담회에 모셨다면서,

 ㅇ 코로나19 장기화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현장에서 미리 준비할 사항은 무엇이고 정부가 고통 분담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주면 좋을지 허심탄회하게 얘기해 달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