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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노동계인사 오찬 간담회

  • 작성자 : 보도자료관리자
  • 등록일 : 2020.04.21
  • 조회수 : 1628
정세균 국무총리,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동계 인사 의견 청취


□정세균 국무총리는 4월21일(화) 12시, 서울공관에서 노동계 인사들과 오찬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박인상․이용득․김동만․김주영(前 한국노총위원장), 권영길․단병호․이수호(前 민주노총위원장), 김금수․조성준(前 노사정위원장), 이원보(前 중앙노동위원장), 천영세․최순영(前 국회의원)

 ㅇ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에 따른 미증유의 경제·고용 위기상황에서, 노사정이 사회적 대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따라,

   -과거 노동권 신장과 사회적 대화를 위해 이바지한 노동계 인사들로부터 경제‧고용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의 역할과 정책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정 총리는 지난 주부터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지도부를 각각 면담하고, 경총 및 대한상의와 면담을 가졌다고 소개하고,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입장이 다르기도 하였지만,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대화 필요성에는 노사가 모두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 총리는 ‘98년 외환위기 시절, 노사정위원회에서 사회적 대화에 참여했던 경험을 언급하면서, 위기상황에서는 양대 노총과 경영계 등 우리 사회의 경제·사회 주체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국민들께 큰 힘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드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노동계 인사들은, 코로나19 안정세는 ‘국민과 의료진의 헌신적 참여와 대통령 및 총리를 비롯한 정부의 꿋꿋한 대응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하였습니다.

 ㅇ또한 코로나19에 따른 위기가 심각한 상황에서, 비상시기인만큼 노사정 대화의 중요성과 시급성에 공감하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 노사관계가 한 단계 도약해 사회적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루는데 힘을 모으자고 하면서, 정부의 적극적 역할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정 총리는 정부는 ‘노동 존중사회’ 실천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진정성을 가지고 헌신하고 있다’며, 전례없는 위기 극복을 위해 노동계 인사들의 지속적인 조언과 협조를 부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