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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정 총리, '여기가 기재부 나라냐' 홍남기에 두차례 격노)(20.4.24. 노컷뉴스) 보도설명

  • 작성자 : 보도자료관리자
  • 등록일 : 2020.04.24
  • 조회수 : 2190

「정 총리 “여기가 기재부 나라냐” 홍남기에 두차례 격노」 제하 기사 관련
- 2020.4.24.(금) 노컷뉴스  -


1. 보도내용

□ 「정 총리 “여기가 기재부 나라냐” 홍남기에 두차례 격노」 제하 기사에서

 ㅇ 22일 오전·오후, 두 차례나 불러 사안의 긴급성 설명하며 기재부 양보 설득

 ㅇ 기재부가 고소득자 자발적 기부를 전제로한 절충안 마저 거부하자, 홍남기 경제부총리에게 “이 정도로 완화된 안도 못 받겠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여기가 기재부의 나라냐”며 격노했으며,

 ㅇ 홍 부총리가 또다시 재정건전성 문제를 제기하며 반대할 기미를 보이자 다시 홍 부총리를 불러 강하게 질책하면서 중재안 수용을 못박았다고 보도


2. 설명내용

□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ㅇ 정세균 국무총리는 기사에 언급된, 「홍 부총리가 당의 조율안을 계속 거부하자, “이 정도로 완화된 안도 못 받겠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여기가 기재부의 나라냐”」 등의 언급을 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ㅇ 정 총리는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해 홍남기 부총리와 여야가 합의를 하는 경우 정부는 수용할 수 밖에 없다는 취지의 대화를 나눴으며, 홍 부총리를 질책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