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세균 국무총리, 남산생활치료센터(서울유스호스텔) 현장점검
- 작성자 : 보도자료관리자
- 등록일 : 2020.08.19
- 조회수 : 1297
- 생활치료센터는 코로나19 극복에 중추적인 역할 담당 -
-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새로 개소하는 센터에 잘 전수하길 당부 -
□ 정세균 국무총리는 8월 19일(수) 오후, 서울유스호스텔(중구 퇴계로 26가길 6)을 방문하여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 송경준 보라매병원 응급의학과장, 이창준 중수본 환자병상관리반장
ㅇ 오늘 방문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경증 및 무증상 확진자를 수용하는 생활치료센터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서 이루어졌습니다.
□ 정 총리는 먼저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과 송경준 보라매병원 응급의학과장으로부터 생활치료센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의료진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ㅇ 정 총리는 확진자의 상당수는 경증 및 무증상 환자이기 때문에 생활치료센터가 코로나19 극복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하면서, 경증 환자를 적절히 치료하여 중증환자로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일상으로 조기에 복귀시키는 것이 의료체계의 부담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임을 강조했습니다.
ㅇ 이어, 남산생활치료센터는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확진자들을 안정적으로 치료하고 있는데, 오늘 다시 개소하는 태릉생활치료센터와 새롭게 개소할 예정인 한전 인재개발원 생활치료센터에도 그동안 체득한 소중한 경험과 노하우를 잘 전수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소통과 협업을 당부했습니다.
ㅇ 또한, 대구·경북에서의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했듯이,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노력한다면 이번 위기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남산생활치료센터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력이 위기 극복의 밀알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