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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개천절 집회 대응상황 점검(서울경찰청)

  • 작성자 : 보도자료관리자
  • 등록일 : 2020.10.03
  • 조회수 : 779
정세균 국무총리, 개천절 집회 대응 상황 점검
- 서울지방경찰청 방문, 집회 대응 상황 점검 및 근무자 격려 -


□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월 3일(토)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서울 종로구 내자동 소재)을 방문해 개천절 집회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 (참석) 김창룡 경찰청장(치안총감), 장하연 서울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 등

 ㅇ 이번 방문은 개천절 집회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집회 대비를 위해 근무하고 있는 경찰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ㅇ 특히 8.15 집회와 같은 사례를 재현하지 않기 위해 추석 명절에도 초긴장 상태로 근무태세를 유지하는 경찰의 노고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 정 총리는 “코로나19와 전쟁” 중인 상황에서 추석연휴가 방역의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ㅇ ‘민족 대이동이 일어난다면,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전파되어 전파경로를 찾아내기 어려운 심각한 상황이 오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밤잠을 이루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ㅇ 다행히 대부분의 국민들께서 중대본의 추석 기간 고향방문 자제 요청에 협조를 잘해주고 계신 만큼, “불법집회를 강행하는 일부 국민들 때문에 전체 국민들이 피해를 입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ㅇ 아울러 “방역이 곧 경제”라며, 코로나19를 극복하지 못할 경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심대한 타격을 받고, 국민들의 건강에도 중대한 위협이 되기 때문에, 경찰의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다는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하였습니다.

□ 정세균 총리는 이번 특별 방역기간에 “합법적인 집회는 헌법적인 권리이기 때문에 존중”하되, “불법적인 집회는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대응“하며 질서유지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