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 사무공간 힘세야 넓다'(서울신문, 5.2) 보도에 대한 해명
- 작성자 : 이병우
- 등록일 : 2006.05.02
- 조회수 : 6190
< 보도내용(5.2 서울신문) >
◇ 제 목 : 부처 사무공간 힘세야 넓다
◇ 요 지
ㅇ 정부 각부처의 사무실 사용면적에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ㅇ 국무조정실 정원 227명이 청사 1,313평을 사용하므로써 1인당 면적 5.8평을 사용(국무총리비서실은 6.4평이나 사용)
◇ 자료출처 : 중앙행정기관별 정부청사 사용면적 현황(정부청사관리소)
위 보도내용에 대해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에서는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국무조정실
ㅇ 국무조정실은 조직특성상 타 부처와는 달리 대부분 각 부처에서 인력을 파견 받아 운용하고 있는 실정이며, 실제 근무인원은 파견인력을 포함하여 총 370명으로 1인당 사무실 사용면적은 3.5평에 불과
- 대부분 부처의 경우 파견인력이 많지 않아 정원기준으로 사무실 사용면적을 비교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 수 있으나, 국무조정실의 경우 파견인력이 많아 단순히 정원기준(227명)으로 비교하는 것은 불합리
* 현재 사무실 공간이 절대 부족하여 외부 민간건물에 사무실을 임차하여 운영하고 있는 실정
□ 국무총리비서실
ㅇ 국무총리의 외빈접견실, 관계장관 회의실 등의 전용면적을 제외하면 비서실의 실질적인 사무실 전체면적은 총 310평임
- 따라서 비서실 정원(88명) 대비 1인당 면적은 3.5평에 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