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4대강조사.평가위 위원장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9.09
- 조회수 : 5802
주제 :「4대강 사업 조사․평가위원회 중립성」관련
□ 보도내용(9.9일자 한국일보 등)
ㅇ 국무조정실이 주도한 ‘4대강 사업 조사·평가위원회’에 4대강 사업을 옹호한 인사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고 환경단체들이 비판하고 나서면서 중립성 논란
ㅇ 특히, 장승필 위원장은 “4대강 사업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진행될 사업이었으며, 누군가는 해야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그 시기를 조금 앞당겼을 뿐”이라는 인터뷰(‘12.4.9, 일간투데이) 인용해 중립성이 없다는 취지로 보도
□ 보도해명
ㅇ 오늘(9.9) 한국일보 등 보도와 관련하여 ‘4대강 사업 조사․평가위원회에 중립적이지 못한 인사가 참여하였다는 주장’은 전체적인 맥락에서 사실과 차이가 있음
ㅇ 국무조정실은 공정한 위원회의 구성을 위해 중립성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충족하는 중립성향 위원선정을 위한 여러단계의 검증 절차를 거쳤음
< 중립성 기준 >
ㅇ 4대강 추진관련 용역 수행, 언론기고․공개토론회에서의 성향, 관련 연구논문, 찬․반 단체 가입 후 활동 여부 등으로 판단
< 선정절차 >
① 관계부처․학회 등에서 중립적인 후보 추천
② 중립성에 대한 국무조정실의 자체검증
③ 자체검증의 한계를 감안하여 중립성 여부에 대한 본인의 자필확인
④ 중립성 여부에 대한 관계부처․학회 등 관계기관 논의*(8.28)를 통해 확인
* 위원장 개인 보도해명자료입니다.
주제 : 「4대강조사․평가위원회」위원장 중립성 관련보도 해명
□ 9.9일자 일부 언론보도에 4대강사업 조사․평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9.6)된 본인의 중립성 문제 제기와 관련하여, 본인의 생각이나 의도와 다르게 보도되었음을 알려드림
□ 지난 인터뷰 기사(일간투데이 ‘12.4.24) 당시 4대강사업에 대해서 일부 긍정적으로 발언한 것처럼 보도되고 있으나,
ㅇ 당시 본인은 동 인터뷰에서 4대강사업을 전제로 긍정여부를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기억함
ㅇ 다만, 토목분야 전문가로서 우리나라 낙동강․영산강에 대하여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악취 문제해결 등을 위한 부분적인 정비가 필요하다는 취지를 언급하였고,
ㅇ 또한, 긍정여부도 일부 강 정비(4대강 사업이 아님)를 전제로 언급한 것임
□ 본인은 토목분야 전문가로서 4대강 사업과 관련하여 어떠한 정치적 의도로 말한 적은 없으며,
ㅇ 이는 학회 등 전문가들도 알고 있는 사항이며, 비슷한 시기 타 언론자료(아시아경제, '13.3.18)를 참고하면 알 수 있을 것임.
ㅇ 지금도 자신 있게 본인이 4대강 사업에 대해 “중용”이라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