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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자료] 정 총리 주재,‘민·관·군 및 해외 전문가회의’ 보도 관련(동아일보 5.1)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5.01
  • 조회수 : 5879

정 총리 주재, ‘··군 및 해외 전문가회의보도 관련

 

 

5.1()자 동아일보가 엉뚱한 얘기만대책회의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것에 대해,

 

1. (보도내용) 선체문을 열기위해 마스터키를 구해달라고 하는 등 현실성 없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마스터키는 전문가사고수색현장 지휘자 간의 대화이며, 현장 지휘자는 검토 가능한

실성 있는 대안으로 판단하여, '좋은 생각'이라고 했음.

 

 

2. (보도내용) ‘민간 잠수사 투입논쟁도 진척 없이 계속되었다

 

민간 잠수부와 해경 간 핫라인 개설 필요성을 공감하고 즉시 하기로 했으며, 향후

해경은 민간잠수사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핫라인으로 바로 연락해 우수 민간 잠수사를 투입할

예정

 

 

-동 사안은 회의에서 관계자들의 의견에 따라 새롭게 결정된 것임.

 

3. (보도내용) ‘외국인 전문가도 겉돌아

 

외국인 전문가도 현재 작업환경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현 상황에서 구조수색작업팀의 역할을

인정하는 발언*을 하였음.

 

* (발언내용) “어떤 방법이든 현재 환경에서는 어렵다. 해경과 해군 구조수색 작업팀이 훌륭한 역

할을 하고 있다.”

 

실제 구조작업 참여중인 잠수사도 현재 최고 매뉴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잠수사들의 사

기가 떨어지지 않게 해 달라는 의견을 밝힘.

 

4. (보도내용) ‘다 알려진 얘기 총리에게 다시 설명

 

이날 회의는 그동안 언론 등에서 제기하는 모든 대안을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검증해보고

실제 도입 가능한 아이디어를 채택하기 위한 자리기 때문에 제시된 의견의 전반적 검토가 필요

했음.

 

 

실제 다수의 안이 새로 채택논의되었으며, 일부는 즉시 시행을 할 예정(30일 배포한 보도자료

참고)

 

5. (보도내용) ‘정 총리, 한걸음도 나오지 않다가 오후 2시 회의

 

정 총리는 4.29() 진도 사고대책본부에 내려온 뒤 사고수습현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

수시로 사고대책본부장, 현장 수습책임자에게 보고를 받고 대책을 논의, 필요한 조치를 취

해왔음.

 

, 4.30() 각계 전문가회의에 이어 팽목항 방문, 실종자 가족과의 대화를 갖고 요구사항을 조

치하라고 지시한데 이어, 5/1()에는 민들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도움을 요청할

예정이며, 진도실내체육관도 방문해 가족들과의 대화를 계속 이어갈 것임을 알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