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개성공단대책반 보도자료(뉴시스)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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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입주기업 70%‘폐업위기’‘줄도산’현실화되나
(뉴시스, ‘16.4.22일자 보도관련)
□ 주요 보도내용
ㅇ 사실상 폐업위기에 놓인 기업이 전체의 70%에 육박
ㅇ 개성공단 자산손실을 재무제표에 반영하지 않고 주석으로 기록하는 것은 탁상행정
□ 보도참고
① 70% 기업이 폐업위기라는 주장
ㅇ 정부는 개성공단 중단 직후 입주기업들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자금지원, 고용안정, 판로지원, 생산기반 확보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여 기업들을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현재 중기청의 기업전담지원팀을 통해 기업별 1:1 맞춤형 애로해소를 적극 지원하고 있고, 고용부 근로자지원팀에서는 94명의 전담자가 개성공단 근로자들을 밀착 지원하고 있음
ㅇ 다만, 개성공단 관련 정부지원 뿐 아니라 기업과 근로자까지 함께 노력해나가야 하기 때문에 경영정상화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정부는 일부 언론의 보도와는 달리 다수의 기업들이 경영정상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② 자산손실 주석처리는 탁상행정이라는 지적
ㅇ 자산손실 주석처리는 손실을 재무제표에 반영할 경우 상장폐지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기업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시행한 조치임
③ 향후 계획
ㅇ 정부는 기업의 개성공단 중단에 따른 피해실태 조사를 위하여 기업 실태신고서 접수를 완료(4.14일)하고 검증 중에 있으며,
- 이 결과를 토대로 개성공단 중단에 따른 입주기업의 불가피한 직접적 피해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만한 합리적인 기준과 원칙 하에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