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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애인 복지관 방문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2.07
  • 조회수 : 4057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사회”만들어야

 

 - 황 권한대행, ‘장애인종합복지관’ 방문, 장애인 재활·자립 지원현장 점검

<주요내용>

ㅇ 황교안 권한대행, 2월 7일(화) 오후, 서울 강동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장애인 재활·자립 현장 점검 및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였음

  - 취지는 장애인 지원정책이 현장에서 잘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역경을 이겨내고 꿋꿋이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 전달 차원임

ㅇ 황 권한대행은 누구든지 장애로 소외되거나 차별받아서는 안 되며, 장애인은 우리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서 인권이 보장되고 소중한 인격체로 존중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 또한, 장애인들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언급하면서,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ㅇ 한편, 정부는 제4차 장애인종합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해오고 있으며, △직업훈련과 취업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장애인취업성공패키지 시행 △장애인보건의료센터 지정 및 건강주치의 제도 도입 등 의료접근성 개선 △활동지원서비스의 개인별 맞춤형 개편 △저상버스와 장애인 콜택시 보급 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황교안 권한대행은 2월 7일(화) 14시 30분, 서울 강동구의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장애인 재활·자립 지원현장을 점검하고, 복지관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 (참석) 보건복지부장관(정진엽),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박춘선), 한국장애인복지관 협회장(장순욱), 복지관 후원기업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정연대) 등

 ㅇ 이 날 방문은 정부의 장애인 재활·자립 지원정책이 현장에서 잘 추진되고 있는지를 직접 살펴보고,

 ㅇ 자신의 신체적․정신적 역경을 용기와 희망으로 극복하면서 내일을 향해 꿋꿋이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뤄졌다.

□ 황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모든 사회 구성원은 누구든지 신체적 또는 정신적 장애로 소외되거나 차별받아서는 안 되며,

 ㅇ 장애인은 우리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서 인권이 보장되고 소중한 인격체로 존중받아야 한다면서,

 ㅇ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것이야 말로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하였다.

□ 정부는 장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장애인이 자립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범정부적 차원의 제4차 장애인종합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를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장애인종합정책기본계획) 장애인복지법 제10조의2에 따라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5년마다 수립되는 법정 계획, 4차(’13~’17년)

 ㅇ 또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금년부터 진로설계, 직업훈련, 취업지원 등 3단계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취업성공패키지를 시행하고 있다.

    * 장애인취업성공패키지 : ’17년 1만명 지원, 127억원 투입(신규)

 ㅇ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 장애인보건의료센터 지정 및 건강주치의 제도를 도입하여 의료접근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17.12월 장애인건강권법 시행 예정

 ㅇ 아울러,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활동지원 서비스를 개인별 맞춤형으로 개편해 나가고, 저상버스와 장애인 콜택시 보급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황 권한대행은 참석자와 가진 대화의 시간을 통해,

 ㅇ 장애인들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관심을 기울이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하면서,

 ㅇ 따뜻하고 건강한 공동체의 실현은 사회구성원 모두가 사회적 약자와 마음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갈 때 가능한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ㅇ 또한,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참석자들에게도 모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황 권한대행은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재활 치료, 직업훈련 등을 참관하고 장애인 보조기구실 등 여러 시설도 꼼꼼히 살펴보면서,

 ㅇ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인과 시설관계자과 이야기를 나누며 애로사항은 없는지 등을 묻고, 시설관계자에게는 장애인들을 가족처럼 보살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장애인들에게는 앞으로도 꿈을 가지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

 

  ※ (붙임) 강동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