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쪽방촌 현장방문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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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설 명절 앞두고 쪽방촌 방문 - 독거노인가정 방문 및 위로, 남대문쪽방상담소 관계자 격려 - |
□ 이낙연 국무총리는 2월 1일(금)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남대문쪽방상담소(소장 : 정수현)를 방문했습니다.
* (참석)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정수현 남대문쪽방상담소장 등
ㅇ 이번 방문은 5일간 이어지는 설 명절을 맞아 더욱 힘들고 외롭게 보낼 우려가 있는 쪽방촌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살펴보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 이 총리는 먼저 정수현 남대문쪽방상담소장으로부터 시설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ㅇ 쪽방주민들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주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쪽방 주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봐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ㅇ 아울러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려운 쪽방 주민들에게 공동으로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홀몸 어르신 등의 고독사 문제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 이후 이 총리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쪽방촌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쪽방촌의 주거환경을 살펴보고,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위로했습니다.
□ 이 총리는 취임 이후 저소득층과 장애인, 노숙인 등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시설과 취약지역을 찾아 직접 현장을 점검해 왔으며,
* ’18.12.8 노숙인쉼터 방문, ’18.7.31 폭염대응 취약현장 방문, ’18.2.13 노인요양시설 방문, ’17.9.27 장애인 복지시설방문, ’17.6.24 아동양육시설방문 등
ㅇ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보를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 (붙임) 남대문 지역 쪽방촌 현황 및 상담소 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