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호국보훈의 달 계기 국가유공자 위문
- 작성자 : 보도자료관리자
- 등록일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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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6·25 참전 간호장교 자택 방문
-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를 위한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 -
□ 정세균 국무총리는 6월 5일(금) 오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에 있는 6·25 참전유공자 박옥선(85세, 현 6.25참전유공자회 종로구지회 지회장)님의 자택을 방문했습니다.
* (참석) 이병구 국가보훈처 차장, 김상출 서울북부보훈지청장
ㅇ 이번 방문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 국가유공자를 찾아뵙고,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참전유공자 박옥선님은 1953년 18세의 나이로 6·25전쟁에 육군 간호병과 장교로서 참전하였으며,
ㅇ 현재 여성 최초로 6.25참전유공자회 종로구 지회장직을 수행하며 6․25 참전유공자들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 정 총리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예우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을 기억하는 나라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ㅇ 또한, 6·25 전쟁에서 간호장교로 복무하며 많은 생명을 구해 주시고, 지회장으로 참전유공자분들의 생활을 지원해주신 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건강에 유의해주시길 당부했습니다.
ㅇ 이에 박 지회장은, 최근에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새벽기도를 하고 있다면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해 나가 주신 점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한편, 정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보훈의 상징「나라사랑큰나무」배지 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ㅇ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