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연석회의 관련『종교계 지도자』간담회 개최
- 작성자 : 공보비서관실
- 등록일 : 200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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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海瓚 국무총리는 11.18(금) 아침 국무총리 공관에서 ‘종교계 지도자’들(智冠 조계종 총무원장 外 8명)과의 간담회 개최, 국민대통합 연석회의 구성 배경 설명과 종교계 지도자들 의견 수렴
ㅇ 제안 이후 양노총 위원장, 재계의 단체장들, 여성계 인사, 시민단체 등을 연이어 만나 의견들을 나누어왔음
ㅇ 그분들의 반응은 사회적 난제들에 대해 정부만의 힘으로 제대로 추진되기는 어려우며 사회적 대화를 통해 같이 풀어나가는 일은 매우 중요하며, 적절한 제의임을 들어 환영
□ 李총리는 이 자리에서 “사회양극화와 사회갈등 해소가 작금의 여러 사회․경제적 難題를 해결해나갈 가장 중요한 축임을 인식,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사회 각계각층의 모든 주체들이 참여하는 ‘국민대통합 연석회의’구성 제안 설명
ㅇ 연석회의는 날로 심각해지는 사회양극화와 저출산․고령화 사회로의 급속진입 등의 사회적 문제 해결
ㅇ 선진사회 도약을 위해 범국민의 지혜와 힘을 빌리는 사회적 협의체가 필요하다는 인식아래 출범하고자 함
ㅇ 아울러 우리 종교계는 법과 제도의 영역이 아닌 도덕과 이성, 종교적 신념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민주발전을 이끌어 오셨음을 강조
□ 이날 간담회에는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智冠, 개신교 한기총 대표회장 崔聖奎 등 종교계 지도자 9명이 참석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