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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의 담대한 도전 - 새만금 국제포럼 2011 개최”

  • 작성자 : 임은정
  • 등록일 : 2011.05.31
  • 조회수 : 5516
“새만금의 담대한 도전 - 새만금 국제포럼 2011 개최”
- 동북아 경제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투자유치 전략 모색 -

□ 새만금 국제포럼 2011 행사가 국내외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6.1일(수, 07:30~
   16:00),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동북아시아와 새만금’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ㅇ 이번 국제포럼은 지난 3.16일 “새만금 종합개발계획(Master Plan)" 확정 이후
    내부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에서 새만금을 동북아 경제협력의 중심지로
    개발하기 위한 투자유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ㅇ 전라북도에서 주최하고,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사단법인 새만금사업범도민
    지원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국무총리실 외 교과부, 문화부, 농림부, 지경부,
    국토부, 환경부 등 6개 부처에서 후원하였다.

 ㅇ 이번 행사에는 주중 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다우존스 중국사업 수석대표 등을 지낸
    제임스 맥그리거 APCO월드와이드 선임상담가, 미국 최대 부동산 그룹인
    트럼프그룹의 도널드 트럼프Jr 수석 부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글로벌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한 새만금의 역할과 과제, 대중국특화전략을 제시
    하였다.

□ 제임스 맥그리거는 기조연설을 통해 동북아 경제허브로 거듭날 수 있는 새만금의
   지정학적 위치를 재차 강조하며 새만금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였고,

 ㅇ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세계 부동산 개발 방향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으며,
    이때 새만금이 국제적 투자처로 부상하기 위해서는 보다 구체적이고, 차별화된
    인센티브 제공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ㅇ 조지타나시예비치는 싱가포르의 마리나베이샌즈의 핵심 프로젝트인 센토사섬
    마리나베이 관광단지 조성사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새만금 관광 분야에 대한
    조언과 개발방향을 제시하였다.

□ 본 행사에서는 'G2로 부상하는 중국과 새만금의 비즈니스 기회’라는 주제로 중국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전략들이 논의되었다.

 ㅇ 특히, 김&장 법률사무소의 제프리 존스 변호사와 상해창의상품개발센터의 후무칭
    대표는 외국인 근로자 채용규제, 무비자, 영주권 문제와 외국인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법적, 제도적 미비점을 지적하고, 다양한 보완책을 발표하였다.

□ 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장(이병국)은 “새만금 사업이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인
   만큼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국내외 투자유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ㅇ 이번 새만금 국제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규제개혁과 인센티브에 대한 건설적인
    제안을 적극 검토하여 새만금특별법등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1. 행사개요
2. 참석자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