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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홍원 총리,「한-바레인 공동위원회(가칭)」설립 합의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8.26
  • 조회수 : 5448

정홍원 총리,-바레인 공동위원회(가칭)설립 합의

- 경제·사회·문화 전 분야에 대한 한-바레인 포괄적 협력구축안 마련

- 양국의 외교확대와 협력증진 위해 주한 바레인대사관도 신속히 설립하기로

- 한국의 국제기구(ICAO, UNESCO세계유산위원회 등) 진출에 대한 지지 요청

  

정홍원 국무총리는 8.26(), 오전 -바레인 총리회담에서 경제·사회·문화 전분야에 대한 포괄적 협력을 위해 -바레인 공동위원회(가칭) 제안하였으며, 이에 대해 칼리파 바레인 총리는 공동위원회 설립을 흔쾌히 수락하였다.

 

정 총리는 건설, 치안분야 등에 대한 우리나라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이 전수된다면, 바레인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언급하면서, ‘큰 틀에서의 지속적 협력을 위한 공동위원회 설립을 제안했다.

 

아울러, 공동위원회를 통해 향후 전자정부, 문화교류 등 새로운 분야로도 한-바레인의 협력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대해 칼리파 바레인 총리는 한국의 바레인과의 강한 협력의지 표명감사하며, “오늘 체결된 MOU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좋은 통로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정 총리는 또, “양국에 외교공관이 있다는 것은 외교확대와 우호협력관계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주한 바레인대사관설립을 제안했고, 이에 대해, 칼리파 총리는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주한바레인대사관 개설은 필수적이다라면서 조만간 개설을 약속했다.

 

아울러, 정 총리는 한국의 ICAO(국제민간항공기구)UNESCO세계유산위원회, UN경제사회이사회의 이사국 진출에 바레인의 지지를 요청했으며, 칼리파 총리는 한국의 국제기구 진출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한편, 양국 총리회담 이후 산업통상,기술훈련,치안분야협력 강화를 위한 3개 약정서(MOU)를 양국 총리 임석 하에 체결하였다

 

MOU 주요내용

 

한국 산업부-바레인 상공부간 경제통상협력 MOU

- ‘경제통상 협력위원회를 설립하여 격년제로 양국 교대 개최, 협력방안 논의

 

한국산업인력공단-바레인 국가훈련원 기술연수 MOU

- 양국간 기술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우리측 전문가 파견 및 바레인 교육생 초청 추진

 

바레인 도시보안 지휘통제센터구축 MOU

- 삼성에스원과 바레인 내무부 간의 마나마 도시보안을 위한 도시보안 지휘통제센터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