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설명자료] 총리 진도현장 숙박시설 관련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4.22
- 조회수 : 6168
정홍원 총리, 진도군청 군수실에서 ‘2박3일’ 숙식
- 18~21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머무는 동안 하루는 외부에서 숙박
□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월호 관련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머무
는 동안 진도군의 한옥펜션에서 숙박했다는 주장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림.
ㅇ 정 총리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 진도에서 머무는 동안 첫날은 외부에서, 그
다음 2박3일은 군수실에서 숙식했음.
□ 첫날(18일)은 군내 빈방이 없어 거처를 계속 찾던 중, 진도군이 운영하는 농촌체험
관을 소개해줘 하루 숙박했으며,
ㅇ 농촌체험관은 1박 요금이 2인실 5만원, 4인실 10만원 수준으로 일반인들도 누구나
이용하는 숙박시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