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한강의 기적 알리는 초청연수사업 주먹구구식’보도 관련(세계 5.30)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5.30
- 조회수 : 5744
‘한강의 기적 알리는 초청연수사업 주먹구구식’보도 관련
( 2014. 5. 30 세계일보 )
□ 5.30(금), 세계일보에서 우리나라 초청연수 ODA 사업에 대하여 보도한 ‘한강의 기적 알
리는 초청연수사업 주먹구구식’ 기사와 관련, 다음 사항을 알려드림
< 보도내용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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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최근 3년간 약 2,400억원이 투입된 국내 ‘초청연수사업’이 기관별로 제각각 진행되다 보니 실효성이 떨어짐
- (사업목적) 상당수가 우리나라 이미지 제고, 네트워크 형성, 해외 사업개발 등 공여국 입장에 몰두
- (사업방식) 산발적인 기획, 단기연수 위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연수생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 절차가 없음
- (연수생관리) 기관간 연수생 DB가 공유되지 않아 연수생 중복체크가 불가능하고, 연수 이후의 보직경로 파악 등 사후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음 |
< 해명 내용 >
□ 상기 보도 내용은 지난 ‘14.1.13에 제17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위원장 : 국무총리)에서「’
13년 국제개발협력 소위평가 결과」를 통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이 이미 발표된 사항임
* ’14.1.13자 국무조정실 보도자료 배포
** 안건 원본은 1.14에 ODA 홈페이지(www.odakorea.go.kr) 게시
ㅇ 국무조정실은 매년 ODA 통합 추진상 주요 사안에 대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
하기 위해 3~4건의 통합평가 과제를 선정, 집중적인 평가를 수행하고 있음
- 초청연수 ODA 사업은 ‘13년에 통합평가 과제로 선정되어, 한국행정연구원의 평가 연구
용역을 통해 보도 내용과 같은 문제점이 분석되었음
ㅇ 이에 국제개발협력위원회는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의결․시행함으로써 금년 12월을 기한
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국무조정실에서는 반기별로 이행상황을 점검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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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청연수 사업 평가결과 > : 제17차 국제개발협력위(’14.1.13)
ㅇ (수행체계) △초청연수에 대한 전략 미흡, △사업 중복조정 체계 미흡, △수원국 수요반영 시스템 미흡, △평가 및 사후관리 미흡 등
⇒ △「범정부적 초청연수 통합전략」마련, △초청연수 분과협의회 개최를 통한 중복사업 조정, △「수요조사 및 연수생 선발 표준매뉴얼」마련, △연수생 통합 BD 관리 등 사후관리 강화 등
ㅇ (사업내용) △일회성․단기연수 위주 추진, △단순 국제교류 목적 지양 등 연수내용의 내실화 필요, △강의방식의 다양성․체계성 부족 등
⇒ △다단계 연수 프로그램 확대 및 연수 내용 모듈화, △연수 강의에 대한 표준 매뉴얼 마련 등 |
※ 첨부 :「초청연수 통합평가 결과」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