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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자료] “세월호 희생자 가족 갈라놓기 주력하는 정부”(노컷뉴스, '17.4.2, 4.1) 보도 관련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4.03
  • 조회수 : 4491

“세월호 희생자 가족 갈라놓기 주력하는 정부”보도 관련 (노컷뉴스 ‘17.4.2, 4.1)

 

□ 보도내용

 ① 黃 세월호 희생자 가족 ‘갈라놓기’ 주력하는 정부(4.2)

   - 참사 이후 처음으로 세월호 관련 현장을 방문한 황교안 총리는 이날 미수습자 가족들만 만난 뒤, 유가족들을 피해 현장 떠나

   - 유가족 들은 1시간 동안 정문앞에서 기다렸으나 황총리를 만나지 못한 채 발걸음 돌려

② 세월호 가족 ‘이간질’ 나선 황교안, 유가족 무시 황급히 떠나(4.1)

   - 유가족 피해 정문 아닌 미수습자가족들과의 면담만 가진채 한시간 만에 현장 떠나

 

□ 해명내용

< 세월호 희생자 가족 ‘이간질’, ‘갈라놓기’는 전혀 사실이 아님>

① 황 권한대행 유가족 면담계획 관련

 ㅇ 황 권한대행은 ‘17.4.1(토) 세월호 선체 인양 현장방문시 미수습자 가족 면담 후 유가족 대기실을 방문하여 유가족 대표를 면담할 예정(관련 보도자료 3.31(금) 배포) 이었음

② 황권한대행이 유가족을 만나지 못한 사유관련

 ㅇ 미수습자 가족 면담후 유가족 대기실로 이동하려고 하였으나, 유가족 대기실에 유가족들이 머무르고 있지 않아 만나지 못함

 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족과의 면담을 추진하기 위해 유가족 측에 면담 대표를 선정해줄 것을 요청하고 면담장소(정문 옆 경비실)도 확보하였음

 ㅇ 그러나, 당시 유가족 대표가 구성되지 않았고, 현장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격앙되어 면담이 성사되지 못했음

③ 미수습자 가족과 유가족 이간질, 갈라놓기 주력 관련

 ㅇ 이번 방문에서 미수습자 가족과 유가족들을 모두 위로할 예정이었으며 세월호 희생자 가족을 이간질하거나 갈라놓기를 하였다는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

 ㅇ 앞으로, 사실과 다른 보도에 대해서는 언론중재위 제소 및 법적 조치를 통해 책임을 물을 것임을 알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