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대화 바로가기 목요대화 menu
검색 열기
 
 

태극기 이미지

국가상징 이란?

한나라의 공식적인 표상으로서 우리나라는 태극기·애국가·무궁화·국새·나라문장을 국가상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닫기

알림·소식

  • home
  • 알림·소식
  • 보도/해명자료

[보도자료] 특수전사령부 방문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4.13
  • 조회수 : 4336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특전사 방문 군 대비태세 점검

 

 - 군장병 격려 및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한 완벽한 임무완수태세 유지 강조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4월 13일(목) 16시, 특수전사령부를 방문하여,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였다.

     * (참석) 국방부 장관(한민구), 육군 참모총장(장준규), 외교안보수석(김규현), 특전사령관(조종설) 등

 ㅇ 이번 방문은 북한의 도발 위협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간 군사대비태세에 전념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리 군의 보다 확고한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황 권한대행은 조종설 특전사령관으로부터 군사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고, 인접한 훈련장을 방문하여 특수작전 장비와 모의 고공훈련 등 특수작전 훈련을 참관하였다.

□ 황 권한대행은 이날 현황보고를 청취하고, 북한이 4월의 내부 주요행사*를 계기로 대내외 선전효과를 노린 전략적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므로,

     * △김일성 생일 105주년(4.15), △북한군 창건 85주년(4.25)

 ㅇ 군이 고도의 긴장감을 갖고 철저한 군사대비태세를 갖춤으로써, 국민들이 안보에 대해 한치의 불안감도 갖지 않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황 권한대행은 훈련장을 방문하여 특전요원들을 격려하면서, 특전사가 적 도발시, 가장 강력하고 결정적인 응징을 할 수 있는 핵심전력이므로,

 ㅇ 어떠한 상황에서도 반드시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전같은 훈련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특수임무여단 창설* 등 특전사의 현안들도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고 하였다.

     * ’17.12.1부로 KMPR(한국형 대량응징보복)을 위한 특수임무여단 창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