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폭염 대응 우체국 방문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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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폭염 속 근무 중인 집배원 격려
- 서울중앙우체국 방문, 폭염대비 집배원 안전 점검
□ 이낙연 국무총리는 8월 1일(수) 오후 3시, 서울중앙우체국(중구 소공로 소재)을 방문했습니다.
* (참석)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김영호 서울중앙우체국장, 이동호 전국우정노조위원장, 김호기 서울중앙우체국 노조지부장, 허윤숙 서울중앙우체국 공노조지부장 등
ㅇ 이번 방문은 최근 계속된 폭염 속에서 우편물 배달에 고생하는 우체국 집배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ㅇ 먼저, 이 총리는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으로부터 우정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폭염에 대비해 우편배달 및 집배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이어서, 이 총리는 우편물 배달을 하고 돌아오는 집배원들을 맞이하고 격려했습니다.
ㅇ 특히, 최근 라돈침대 사태와 관련하여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매트리스 수거에 힘써준 집배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 한편, 이낙연 총리는 이날 오전 사상 최악의 폭염 지속에 따른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외에서 근무하는 작업자들의 안전조치에 대한 긴급지시를 내린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