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및 모두말씀] 폭염 취약계층 돌봄 종사자 격려 오찬 간담회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8.08.03
- 조회수 : 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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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3_폭염 취약계층 돌봄 종사자 격려 오찬간담회 보도자료(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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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2_폭염 취약계층 돌봄 모두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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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폭염 취약계층 돌봄 종사자 격려 오찬 간담회
□ 이낙연 국무총리는 8월 3일(금) 12시,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일선 현장에서 홀몸 어르신, 노숙인,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을 돌보는 종사자들을 초청해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 (참석) 권덕철 복지부 차관, 독거노인·노숙인·쪽방주민 돌봄업무 종사자 10인 등
ㅇ 이번 오찬은 최근 계속된 폭염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보호와 복지 향상에 애쓰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이 자리에서 이 총리는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폭염대책이 제대로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직접 대책을 이행하는 취약계층 돌봄 종사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오늘 간담회는 참석자들이 취약계층 돌봄 업무와 관련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폭염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 한편, 이 총리는 지난 7월 31일(화)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농촌 폭염 위기가구와 축산농가를 방문해 무더위 속에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홀몸 어르신을 위로하고, 축산농가 현장의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했고,
ㅇ 8월 1일(수) 오전에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발주 건축·토목 공사의 경우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에는 작업을 중지, 덜 더운 시간대에 일하거나 작업을 며칠 연기하도록 긴급지시했으며,
- 이날 오후에는 정부 서울중앙우체국을 방문해 무더위 속에서 우편물 배달로 고생하는 집배원들을 격려했습니다.
ㅇ 앞으로도 정부에서는 폭염대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챙겨나갈 계획입니다.
※ (붙임) 참석자 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