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의 공식적인 표상으로서 우리나라는 태극기·애국가·무궁화·국새·나라문장을 국가상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말연시를 맞아
한해 사업을 마무리하랴, 새해 계획들을 세우랴,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2011년 우리는 국내외 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악조건 속에서도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무역 1조 달러 달성이라는 대업을 달성했습니다.
이 모두가 중소기업인 여러분이
헌신적으로 뛰어준 덕분입니다.
여러분 한 해 동안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중소기업은 전체 고용의 88%를 담당하고 있는
우리 경제의 허리와 같은 존재입니다.
독일과 일본의 경제가 탄탄한 것도
강한 중소기업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에서는 임진년 새 해에도
‘공생발전’을 국정의 중심으로 삼아
중소기업을 최대한 지원하고
보호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우리 중소기업들이
한-EU, 한미 FTA로 크게 넓어진 경제영토를 무대로
가진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중소기업인 여러분,
지금은 창의의 시대입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작은 것이 능히 큰 것을 이기는 시대입니다.
여러분께서도 더욱 분발해 주시기 바라며,
임진년 새해에는 비상하는 용의 기운을 받아
여러분 가운데 ‘작지만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히든 챔피언’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밝고 희망찬 한해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