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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주인권기념관 건립위 상임대표단 오찬간담회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8.09.05
  • 조회수 : 3922

민주인권기념관 건립위원회 상임대표단 오찬 간담회 개최


□ 이낙연 국무총리는 9월 5일(수) 12시 서울총리공관으로 민주인권기념관 건립위원회(건립위) 상임대표단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 (참석) ▴건립위 상임대표단(5명) : 지선(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상근(KBS이사회 이사장), 지은희(정의기억재단 이사장), 이부영(한일협정재협상 국민행동 상임대표), 정성헌(새마을운동중앙회장)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위원(1명) : 남규선(상임이사) / ▴정부(4명) :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 민갑룡 경찰청장, 배재정 국무총리비서실장, 남평오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


 ㅇ 이번 초청은 지난 2001년 여야 합의에 의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이 제정된 이후, 시민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온민주인권기념관 건립을 위해 노력 해 오신 건립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필요한 지원을 위해 이뤄졌습니다.


□ 상임대표단은 구 남영동 대공분실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조성하기로 확정*한 만큼 ‘부지 관리권 및 기록물 이관’ 등 기념관 건립추진계획 및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정부의 신속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은 6.10민주항쟁 31주년 기념사('18.6.10)를 통해 민주인권기념관 건립 계획 발표


□ 이 총리는 구 남영동 대공분실은 국가폭력에 많은 분들이 희생된 아픈 역사의 공간이자 기억해야할 공간임을 강조하면서, 


 ㅇ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민주인권 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건립위와 시민사회가 함께 노력하고 정부도 적극 협력·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 (붙임) 1. 민주인권기념관 건립위원회 현황
                  2. 민주인권기념관 건립 추진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