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설 명절 대비 철도교통상황 점검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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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설 연휴 대비 철도 수송·안전 대책 점검 - 서울역 방문, 특별수송․안전대책 점검 및 역무원 격려 - |
□ 이낙연 국무총리는 시민들의 귀성길이 시작되는 2월 1일(금) 오후 서울역(서울 용산구 청파로 소재)을 방문했습니다.
* (참석)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 정인수 한국철도공사 사장직무대행 등
ㅇ 이번 방문은 설 특별수송기간 중 철도 특별수송 및 안전대책과 서울역 중앙통제실을 점검하고, 일선현장에서 비상근무 중인 임직원 및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 이 총리는 먼저 정인수 한국철도공사 사장직무대행으로부터 특별수송 및 안전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ㅇ 철도가 안전한 교통수단 이미지가 강해 좋지 않은 일이 있을 경우 신뢰감을 흔들 수 있으므로, 사고위험요인을 지속 점검해 위기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철도에 대한 국민신뢰를 확실하게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아울러 비상근무태세에 돌입한 철도 직원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길 당부했습니다.
□ 이어서 이 총리는 서울역 역무실과 종합안내소를 차례로 방문해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ㅇ 맞이방과 승강장에서는 열차를 기다리고 있는 귀성객들과 설 명절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한편 정부는 2월 1일(금)부터 2월 7일(목)까지 7일간을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해 원활한 귀성객 수송,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ㅇ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도로공사, 철도공사, 인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버스연합회 상황실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ㅇ 교통상황을 신속히 파악‧공유하여 긴급사태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즉시 조치할 계획입니다.
※ (붙임) 1. ‘19년 설 연휴 철도특별수송 및 안전대책
2.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