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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81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9.06.13
  • 조회수 : 3588



광주의 물결이 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D-29 계기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현황 및 정부 지원현황 점검

대회시설·운영인력·안전대책 등 완비, 대국민홍보 강화 통해 붐업 지속 지원

이낙연 국무총리는 6월 13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1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서울↔세종 영상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상황 및 현안대책」을 심의․확정하고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안전강화 종합대책」과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참석) 교육부·과기정통부·통일부·환경부·농식품부·복지부·국토부 장관, 국조실장, 기재부2·해수부·법무부·국방부·문체부2·산업부·고용부·중기부 차관,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식약처장, 통계청장, 기상청 차장,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상황 및 현안 대책(문체부)

정부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이하 광주수영대회)성공를 지원하기 위해 대회 준비상황현안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ㅇ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광주광역시 및 전남 여수시에서 개최되는 광주수영대회는 200개국 15,000명의 선수가 참여합니다.

* 선수권대회 : 7.12∼7.18(17일간), 마스터즈대회 : 8.5∼8.18(14일간)

광주수영대회 준비상황 및 현안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회 준비상황

(시설․인력) 남부대 주경기장을 포함한 5개 경기장은 다음 주 중 완공 예정이며, 7월에는 선수단 입촌식이 진행됩니다.

- 또한, 대회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통역·운전 등 지원요원총 3,800여명운영인력이 투입됩니다.

< 대회개최 현황 >

광 주 광 역 시(5개 종목)

여수시(1개 종목)

경영, 다이빙

수 구

아티스틱 수영

하이다이빙

오픈워터 수영

남부대시립

국제수영장

남부대축구장

(임시풀)

염주종합체육관

(임시풀)

조선대축구장

(임시풀)

엑스포해양공원

(손님맞이) 대회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도심경관 정비, 임시주차장 조성손님맞이 준비도 빈틈없이 추진 하고 있습니다.

- 또한, 광주광역시와 인접 시군을 연계한 투어코스* 운영하여, 수영대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인근 지역을 관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순환형(전통문화코스, 5.18코스), 테마형(시티투어 ‘광주 100년 이야기’), 맞춤형(선수·임원·미디어 등 경기 참가자 대상 특별코스)

-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과 연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광주문화페스티벌(7.12∼8.18 / 경기장, 선수촌 등 일원), 광주수영대회 D-20 성공기념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광주공연(6.22 / 5.18 민주광장)

󰊲 현안 점검사항

(안전대책)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서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대테러대책, 감염병·식음료 안전대책, 폭염대책 등을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통해 추진 중입니다.

* (감염병) 질병관리본부(정부), 광주광역시(자치구), 보건환경연구원 등 유관기관 협의체 구성·운영(6월∼)

* (안전사고) 중앙응급의료센터·재난거점 병원(전남대병원)·전담병원(27개소) 간 응급조치 및 지정병원 신속 이동체계를 구축

- 특히, 야외 경기가 많은 대회의 특성과 대회기간 동안 폭염이 지속되는 기상 상황을 고려하여 차양막·무더위쉼터·쿨링포그 등의 폭염 저감시설도 빈틈없이 갖출 예정입니다.

(대회 붐업) 정부는 대회의 성공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대회 참여분위기 확산 및 대회 홍보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 은 대회 준비기간 동안 정부 온․오프라인 매체 활용* 홍보, 영상광고 송출** 등 대국민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 (온) 7개 SNS 채널(5개 언어), 블로그기자단(20명), 온라인 서포터즈(100명) (오프) 한류콘서트(4.28.), 시민서포터즈(5.21.) 및 자원봉사자 발대식(5.27.) 등 계기별

** 방송광고 제작(5월, 3편) 및 지상파․종편․극장 등 송출(6.10.~)

- 또한, 입장권 판매 확대경기장 만석 달성을 위해 각종 경기관람 지원방안*을 마련합니다.

* 학생․교직원 단체관람, 대회기간 공공부문 행사 광주 개최, 주민 응원단(소방공무원․소외계층) 및 자원봉사자 서포터즈 운영(1일 5,000명) 등

정부는 대회 종료시까지 원활한 대회 운영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사항지속 점검하여, 대회 성공개최를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안전강화 종합대책 (관계부처 합동)

정부는 작년 말 서대문 KT 통신구 화재, 고양 열수송관 파열로 인한 국민불안해소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안전강화 종합대책논의했습니다.

그간 국민들의 생활안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기반시설 전반에 대한 총괄관리의 필요성이 증대되어 왔습니다.

이에 정부는 지하시설물에 대한 긴급점검(‘18.11~’19.1)국가안전대진단(‘19.2~4)을 통해 노후 기반시설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기반시설의 안전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 발굴했습니다.

□ 이날 회의에서는 지하시설물을 중심으로 생활안전 위협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하고, 노후 기반시설에 대한 중장기 안전투자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지하시설물․중대형 SOC 등 기반시설 전반에 대해 일관된 관리체계 구축하고 스마트 유지관리 기술 개발하는 방안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논의된 결과를 토대로 대책을 보완하여 6월중 발표할 계획입니다.

◈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방안 (관계부처 합동)

 

오는 7월 1일부터 기존 장애등급제 대신하여 새로운 지원기준이 시행하게 됩니다.

ㅇ 이에 정부는 장애정도와 욕구·환경을 고려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그간, 정부는 장애등급제 폐지와 맞춤형 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애인복지법(’17.12.19) 및 시행령(’18.12.31) 개정하였습니다.

아울러, 장애인단체·전문가 등과 의견수렴 및 논의를 통해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에 따른 세부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늘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조만간 확정된 대책을 발표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