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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자동차학과 교수가 지진피해 심의한다고, (20.6.5 한국) 제하기사 보도설명

  • 작성자 : 보도자료관리자
  • 등록일 : 2020.06.05
  • 조회수 : 1952
「자동차학과 교수가 지진피해 심의한다고?」보도 관련 - 한국일보, ’20.6.5. -


1. 보도내용

□ “자동차학과 교수가 지진피해 심의한다고?” 제하기사에서

 ㅇ 포항지진 피해구제심의의원회의 민간위원(5명) 중 포항지역 인사 몫으로 임명된 2명중 1명은 포항에 별 연고가 없고 지진 관련 활동경력도 없으며,

 ㅇ 자동차시스템공학과 교수가 민간위원으로 선임된 것은 전문성 논란이 제기된다고 지적


2. 설명내용

2. 설명내용

□ 보도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포항지진 피해구제심의위원회(위원장 : 성낙인)는 관련기관·단체·지역·학계 등 추천을 받고 전문성·공정성 및 지역 수용성 등을 종합 고려하여 구성되었으며,

ㅇ ①피해자 해당 여부 심의·의결, ②피해조사, 피해구제지원금 및 지원대상·범위 결정 등의 역할을 하게됩니다.


 □ 이와 관련하여, 피해구제업무의 핵심인 피해자 인정 및 지급기준 마련 등은 전문성과 공정성이 중요한 점을 고려, 민간위원 5명은 법률·행정 분야 전문가 3명과 피해 구제 분야 전문가 2명을 민간위원으로 임명했습니다.

 ㅇ 다만, 지역의 수용성도 긴요한 점을 감안, 민간위원 5명중 2명을 포항시 추천 인사와 포항출신 인사로 선임했습니다.

   - 포항시 추천 인사의 경우, 포항시가 추천한 후보 2명중 포항시의 포항지진특별법 법률지원 활동 등을 통해 포항지진 피해구제 관련 이해와 전문성이 높은 1명을 임명했습니다.

   - 기사에서 지적한 포항출신 인사의 경우 지진피해가 가장 컸던 포항 홍해읍 출신으로서 관련 지역에 대한 이해가 깊은 법률 전문가이며, ’20.2월 포항시가 주최한 포항특별법설명회 및 주민의견 수렴회 패널토론회 좌장으로도 활동한 바 있습니다.

□ 한편, 자동차시스템공학과 교수로 언급된 위원은 여성위원이자 손해사정사로서, 손해사정관련단체가 추천한 피해구제분야 전문가이며,

 ㅇ 충남 태안에서 발생했던 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건에서 손해사정 총괄팀 및 태안지부장으로도 활동하는 등 포항지진과 같은 대규모 손해사정 관련 경험이 풍부합니다.

□ 앞으로 포항지진피해구제심의위원회는 지역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동시에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와 주민분들도 수용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합리적인 피해구제가 이뤄지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