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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세균 국무총리, 대전 서구 집중호우 피해 현장점검

  • 작성자 : 보도자료관리자
  • 등록일 : 2020.08.01
  • 조회수 : 1346
정세균 국무총리, 대전 서구 집중호우 피해 현장점검
- 집중호우로 인한 코스모스아파트 피해 복구 상황 점검 및 관계자 격려 -
- 임시방편이 아닌 항구적인 재발방지 대책 마련 당부 - 


□ 정세균 국무총리는 8월 1일(토) 오전, 대전 코스모스아파트(서구 정림동 290-8)를 방문하여 피해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 (참석) 허태정 대전시장, 김계조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ㅇ 오늘 방문은 지난 30일 새벽 집중호우로 인한 대전 코스모스아파트(D동 및 E동)의 피해* 및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 2개동 1층 28세대 및 차량 78대 침수 등

    ** △환경 정비(군부대 및 자원봉사자) △현장 방역 △생필품 지급 등

□ 정 총리는 먼저,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방문하여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으로부터 집중호우 피해 및 복구 현황을 보고받았습니다.

 ㅇ 정 총리는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을 비롯한 대전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서,

    * 대전시 `20.7.28~30 누적 강수량 309㎜ (`18년 140㎜, `97년 233㎜, `87년 303.3㎜)

 ㅇ 대전시·소방·육군 등 공직자들의 노고가 많고, 여러 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통해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며, 이것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자부심이라고 격려했습니다.

 ㅇ 또한, 재난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그렇지 못했을 때는 임시방편이 아닌 항구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행안부와 대전시가 지혜를 모아 재발방지를 위한 확실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이어서 정 총리는 D동과 E동을 둘러보면서 침수 피해 및 복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