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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세균 국무총리 추석 계기 공주경찰서 신관지구대 및 공주소방서 방문

  • 작성자 : 보도자료관리자
  • 등록일 : 2020.09.30
  • 조회수 : 733

정세균 국무총리, 추석 계기 공주 신관지구대·공주소방서 방문

- 추석 연휴에도 밤낮없이 일하며 “365일, 24시간 빈틈없이 국민의 등불이 되어주는” 현장의 경찰관·소방관들 격려 -

- 국민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도록,
더욱 철저한 방역과 화재·사고대응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 -



□ 정세균 국무총리는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30일(수) 오전, 공주경찰서 신관지구대와 공주소방서를 방문해 추석 특별방역기간(9.28~10.11, 2주간) 치안활동 및 추석 연휴 화재예방·대응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 이철구 충남지방경찰청장, 박수빈 공주경찰서장, 정문호 소방청장, 손정호 충남소방본부장, 류석윤 공주소방서장 등

 ㅇ 오늘 방문은 추석 연휴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불철주야 일하는 경찰관·소방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 정 총리는 먼저 공주경찰서 신관지구대를 들러, 박수빈 경찰서장으로부터 치안상황 보고를 받은 후,

 ㅇ 정 총리는 추석 명절에도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하며, “금년 추석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경찰들이 더 높은 긴장 속에서 특별히 노력해주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 “범죄나 교통사고 같은 사건 사고들은 예방이 최고”라며 철저한 예방을 통해 이번 추석연휴가 아무 사고 없이 잘 지나갈 수 있도록 애써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또한, “이번 추석이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성공적인 방역을 위해 경찰에서도 힘을 잘 모아주기를 특별히 강조하였습니다.

 ㅇ 이어서 정총리는 현장 근무를 하고있는 경찰관들에게 무전을 통해 격려와 당부의 말씀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8개월이나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 방역현장에서 경찰관들이 맡은바 소임을 다해주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  “정부의 모토인 ’국민에게 힘이 되는 정부‘가 되기 위해서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면서 국민 곁에 서있는 경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경찰관들이 “공주시민과 공주를 찾은 국민 여러분 모두가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임해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 이어서, 정 총리는 공주소방서에 들러, 류석윤 공주소방서장으로부터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현황을 보고받고 소방관 등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ㅇ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공주는 백제의 옛 도읍으로 역사와 문화의 향기가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고장”인 만큼, 공주소방서가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하여 화재에 신속히 대응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 (공주의 세계문화유산) 공산성, 송산리고분, 마곡사

 ㅇ 특히, “화재는 예방이 최선”이라고 하면서, 추석 연휴에는 명절의 들뜬 분위기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공주소방서 관계자들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ㅇ 아울러, “정부는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면서, 국민안전의 최일선에 있는 소방관들의 처우에도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했습니다.

□ 끝으로, 정 총리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장비 시연도 참관했습니다. 장비 시연에서는 1930년대의 소방펌프와 2020년의 고성능화학차의 성능 비교가 이루어졌습니다.

 ㅇ 정 총리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