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대화 바로가기 목요대화 menu
검색 열기
 
 

태극기 이미지

국가상징 이란?

한나라의 공식적인 표상으로서 우리나라는 태극기·애국가·무궁화·국새·나라문장을 국가상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닫기

알림·소식

  • home
  • 알림·소식
  • 보도/해명자료

李총리, 주한 일본대사 접견

  • 작성자 : 공보비서관실
  • 등록일 : 2004.07.23
  • 조회수 : 4299
ㅇ 이해찬 국무총리는 오늘(7.23) 오후 [다카노 토시유키(高野 紀元)] 주한 일본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관심사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음. [%1,large,center%] ㅇ 먼저 李총리는 이번 한·일 정상회담이 셔틀외교라는 격의없는 정상외교에 걸맞게 내실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한·일 관계가 새로운 대화와 협력의 지평을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 또한, 북핵문제는 일본·미국과의 공조 강화 및 6자회담을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북·일 수교협상도 잘 진전되고 북한이 개방체제로 나와 동북아지역의 평화체제가 정착되기를 기대 ㅇ 다카노 대사는 한·일 FTA협상이 빨리 체결되기를 희망한다며, 일본의 [Visit Japan] 캠페인(고이즈미 총리 광고방송 출연)을 소개하며 한·일간 수학여행 등을 통한 청소년 교류 확대를 기대 ㅇ 李총리는 한국정부도 동북아지역에서의 경제자유 확대 및 지역안보 평화체제가 확립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하고, - 일본의 한시적 비자면제 방침이 항구적인 비자면제로 이루어져 한·일간 교류가 더욱 증진 되기를 기대 ㅇ 또한 李총리는 우리 국회가 지난 4·15 총선에 따라 젊은 의원으로 많이 세대교체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한·일 의원연맹도 새로이 구성 되었음을 언급하고 한·일 의원 외교관계에서도 새로운 접근이 있을 것으로 전망 ㅇ 이에 대해 다카노 대사는 양국 정치인 간의 교류가 활성화 되기를 희망하고, 2005년 한·일 우정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양국간 교류와 협력이 강화되기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