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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홍원 총리 신년 화두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1.15
  • 조회수 : 5734

정홍원 국무총리의 올해 화두는변화

총리실 1급 인사 후, 첫 간부회의에서 변화를 하자는 것이 이번 인사의 취지

정부시무식, 국무회의, 각계 신년사에서도 변화 없이 발전 없다고 강조

국민행복시대를 위해 정부와 공직자들부터 창의적 자세로 변화를 선도해야

10일 인천항에서 시작한 현장에서 문제 해결하는 총리의 모습도 같은 배경

 

정홍원 국무총리가 올해 들어 연일 변화를 강조하고 있다.

 

총리실 1급 인사를 단행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13일 간부회의에서 정 총리는 이번 인사의 취지는 변화와 혁신을 하자는 것이라면서, “올해는 총리실부터 선제적으로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는 총리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어 과거에 총리실이 정거장 비슷했다면, 지금은 주도적으로 정책을 조율하고 끌고 가는 기관사의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이같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 존재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정 총리의 변화는 앞서 올해 정부시무식, 국무회의, 각계 신년사에서도 강조되었다.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시무식(2)에서 잘못된 관행과 제도를 개선하는 정상의 정상화를 통해 보다 공정하고 효율적인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로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데 이어,

 

총리실 직원들과의 오찬(2)에서는 정부와 공직자들부터 과거 답습에서 벗어나 창의와 혁신의 자세로 바뀌어야만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고, 국가 발전도 있다고 역설했다.

 

지난 3일 국무회의에서도 노키아와 코닥필름의 몰락을 사례로 들면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대에 구태의연한 자세로는 변화의 흐름을 따라잡을 수 없고, 나아가 세계를 선도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정 총리가 이처럼 변화를 새해 화두로 삼은 것은 기존 관행적 태도를 과감히 버리지 않는 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사회갈등 해소를 통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어렵고, 새 정부 출범 2년차를 맞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국정성과를 창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10일 인천항을 시작으로 직접 현장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국정 펼치려는 것도 총리 스스로 변화에 앞장서겠다는 실천의지라고 할 수 있으며,

 

총리실 1급 인사에서, 과감한 규제개혁을 위해 규제조정실장을 민간에 개방해 공모를 진행하고 있는 것도 이런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정 총리의 공직자들에 대한 변화의 요구는 지난해 취임하면서부터 줄곧 있어 왔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민 눈높이에 맞춘 변화를 강조했으며,

 

희망의 새 시대를 여는 공직자 변화 특강*’을 직접 기획해 직자들로 하여금 창의적인 생각을 키우고, 국민이 바라고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공직자 상()을 세우도록 독려해 온 것도 좋은 예다.

 

*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의 특강 지식의 통섭과 미래형 인재등 지금까지 모두 4차례

 

정 총리의 변화는 정부와 공직자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지난 6일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기술과 시장변화에 발 빠른 대응여부 우리나라 방송통신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면서 창의와 혁신으로 변화하는 세계시장을 선도해 달라고 당부했고,

 

건설인 신년인사회(7)에서도 앞서 변화하면 흥()하고, 변화하지 못하면 망()한다면서 과감한 경영혁신과 기술개발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9일 섬유·패션인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는 과감한 혁신과 도전을 통해 세계적인 기술과 시장의 변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으며,

 

발명특허인 신년인사회(15)에서도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는 발명에는 변화와 혁신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면서, “과거의 타성에 안주하거나 기존의 방식에 매몰되지 않고 변화를 선도하면서 세계와의 경쟁에서 앞서 나가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