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정 총리 주재,‘민·관·군 및 해외 전문가회의’ 보도 관련(동아일보 5.1)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5.01
- 조회수 : 5899
정 총리 주재, ‘민·관·군 및 해외 전문가회의’ 보도 관련
□ 5.1(목)자 동아일보가 ‘엉뚱한 얘기만…대책회의’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것에 대해,
1. (보도내용) ‘선체문을 열기위해 마스터키를 구해달라고 하는 등 현실성 없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 마스터키는 전문가와 사고수색현장 지휘자 간의 대화이며, 현장 지휘자는 검토 가능한 현
실성 있는 대안으로 판단하여, '좋은 생각'이라고 했음.
2. (보도내용) ‘민간 잠수사 투입논쟁도 진척 없이 계속되었다’
⇒ “민간 잠수부와 해경 간 핫라인 개설 필요성을 공감하고 즉시 설치하기로 했으며, 향후
해경은 민간잠수사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핫라인으로 바로 연락해 우수 민간 잠수사를 투입할
예정”
-동 사안은 회의에서 관계자들의 의견에 따라 새롭게 결정된 것임.
3. (보도내용) ‘외국인 전문가도 겉돌아’
⇒ 외국인 전문가도 현재 작업환경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현 상황에서 구조수색작업팀의 역할을
인정하는 발언*을 하였음.
* (발언내용) “어떤 방법이든 현재 환경에서는 어렵다. 해경과 해군 구조수색 작업팀이 훌륭한 역
할을 하고 있다.”
⇒ 실제 구조작업 참여중인 잠수사도 “현재 최고 매뉴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잠수사들의 사
기가 떨어지지 않게 해 달라”는 의견을 밝힘.
4. (보도내용) ‘다 알려진 얘기 총리에게 다시 설명’
⇒ 이날 회의는 그동안 언론 등에서 제기하는 모든 대안을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검증해보고
실제 도입 가능한 아이디어를 채택하기 위한 자리기 때문에 제시된 의견의 전반적 검토가 필요
했음.
⇒ 실제 다수의 안이 새로 채택․논의되었으며, 일부는 즉시 시행을 할 예정(30일 배포한 보도자료
참고)
5. (보도내용) ‘정 총리, 한걸음도 나오지 않다가 오후 2시 회의’
⇒ 정 총리는 4.29(화) 진도 사고대책본부에 내려온 뒤 사고수습현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
서 수시로 사고대책본부장, 현장 수습책임자에게 보고를 받고 대책을 논의, 필요한 조치를 취
해왔음.
⇒ 또, 4.30(수) 각계 전문가회의에 이어 팽목항 방문, 실종자 가족과의 대화를 갖고 요구사항을 조
치하라고 지시한데 이어, 5/1(목)에는 어민들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도움을 요청할
예정이며, 진도실내체육관도 방문해 가족들과의 대화를 계속 이어갈 것임을 알려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