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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황 총리, 설맞아 세종전통시장서 명절 장보기 나서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2.04
  • 조회수 : 4281

‘전통시장에서 장보자!’, 설 경기 살리고! 이웃과 나누고!

- ‘세종시민 황교안 총리’, 설 맞아 세종전통시장서 명절 장보기 나서

- “세종시 이웃들과 함께 나눠먹어요” 구매한 물품을 인근 복지시설에 전달

□ 세종시민 황교안 국무총리는 4일 오후 설날을 앞두고 5일장이 열리는 세종전통시장*(세종시 조치원읍 소재)에서 명절 장보기에 나섰다.

    ※ 중소기업청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등 참석

   * 세종전통시장 개요
     - 시장규모 : 면적 30,560㎡(점포 427개, 상인 615명)
     - 영업현황(’14년) : 일평균 매출액 19백만원, 일평균 고객수 4,500명
     - 주요 취급품목 : 조치원복숭아, 파닭, 부추칼국수 등의 먹거리가 대표음식

 ㅇ 이날 총리의 세종전통시장 방문은 주요 명절 품목에 대한 수급과 가격을 점검하는 한편,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생업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황교안 총리는 과일, 정육, 생선, 떡 판매 상점 등을 직접 방문하여 명절 물품들을 구입하면서

 ㅇ 주요 품목들의 수급, 가격동향, 보관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묻는 한편, 장사를 하면서 겪은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자세히 청취하였다.

 ㅇ 한편 황총리는 이날 구입한 물품들을 인근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대한 자원봉사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실천하였다.

□ 장보기에 앞서 세종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한 황 총리는

 ㅇ 2014년 전국우수시장 박람회에서도 세종전통시장이 수상(산업부 장관상)한 것을 언급하며, 앞으로 조치원과 세종시간 도로가 확장*되어 세종전통시장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조치원-신도시간 도로 확장 : 6차로로 확장(현재 4차로)하기로 결정, 8차로 규모 재조정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중

 ㅇ 덧붙여 “올해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는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ㅇ “상인회를 비롯한 민간쪽에서도 청년상인 창업활성화에 적극 나서는 등 전통시장의 재도약을 위한 자조 노력에 힘 써 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정부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6년도 3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특성화시장 개발, 청년상인 육성, 시설현대화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