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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의 공식적인 표상으로서 우리나라는 태극기·애국가·무궁화·국새·나라문장을 국가상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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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창간 18주년 축하메시지

  • 작성자 : 공보비서관실
  • 등록일 : 2006.10.16
  • 조회수 : 3662
여성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여성신문이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언론지로 탄생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스무 살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여성신문이 기울인 노력은 참으로 컸습니다. 여성신문이 시작했을 때만 해도 아직 여성의 목소리는 그리 크지 않았고 또 우리 사회 안에서 여성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이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1세기 들어서 우리 사회 여성의 힘과 역할은 더욱 확대되고 발전하여가고 있습니다. 이 좋은 성과를 여성신문이 함께 이끌어 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성신문은 우리 사회나 가정에서 여성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의미를 널리 알리고 나아가서 여성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그간 여성신문이 쏟아온 노고에 격려와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사회가 여성의 힘에 거는 기대는 매우 큽니다. 갈등을 풀어내고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만들고 투명하고 건강한 힘을 모아나가는 데 여성의 힘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여성신문이 우리 여성의 지혜를 모으고 또 실천해 나가는 데 중심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창간 18주년을 맞아 여성신문이 더욱 사랑받는 신문이 되기를 바라며 독자 여러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