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법률신문의 창간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법률신문은 유일한 법률 전문지로서
법을 지키고 바로 세우는 데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법조계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저도 30년이상 법률신문의 애독자였습니다
우리는 지금 법과 원칙이 살아있는
공정하고 따뜻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이 법 앞에서 평등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법률신문이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법률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