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보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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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한성숙 국무총리, 3기 신도시 인천계양지구 주택공급 현장점검
한 총리, ‘8.13대책’ 성패 좌우할 ‘실행’과 ‘속도’ 강조조기 성과를 위한 가용자원 총동원 당부 - 3기 신도시 중 올해 첫 입주 앞둔 인천계양 지구 점검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19일(수) 8.13 대책 후속조치로 인천계양 지구를 방문하여 3기 신도시 이행계획 및 올해 말 첫 입주*(1,285호) 준비 진행 상황 등을 점검하였다. * 2개 블록(A2BL 747호(공공분양), A3BL 538호(신혼희망)) ㅇ 3기 신도시는 8.13대책으로 발표된 속도제고, 재구조화 등을 통해 ’30년까지 공급물량의 대부분을 착공하고, 이를 통해 ’27년에는 9.2천호 분양, ’28년 이후에는 매년 1만호 이상의 분양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ㅇ 한 총리가 방문한 인천계양 지구는 김포공항 인근의 서울 서부권에 위치한 대규모 택지(1.8만호)로 ‘24년 첫 마을 단지 착공을 시작으로 주택건설이 3기 신도시 중 가장 빠르게 진행 중인 지구이다. □ 한 총리는 먼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8.13대책에 따른 3기 신도시 이행방안에 대해 보고받고, ㅇ “8.13 대책의 성패는 실행과 속도에 달려있으며, 특히 국토부와 LH 등 현장집행 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3기 신도시가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가용자원을 총동원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 이어 한 총리는 올해 말에 진행될 예정인 인천계양 입주 준비상황에 대해 보고받으며 “올해 말 입주는 단순한 성과를 넘어 3기 신도시에 대한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정부의 주택공급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상징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고 평가하며, ㅇ “입주민의 정주여건과 직결되는 교통, 교육, 전기, 상하수도, 지역난방 등 주요 기반시설이 입주 전까지 차질없이 갖춰질 수 있도록 입주민의 입장에서 모든 사항들을 꼼꼼하게 점검할 것”을 지시하는 한편, ㅇ 사업 추진과정에서 협조가 필요한 사항이나 어려움이 있는 경우, 즉시 총리실로 공유해주면, 신속하게 조정·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 앞으로도 정부는 국무총리 주재「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全 부처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ㅇ 수도권 내 양질의 주택이 신속히 공급되도록 매주 현장 점검, 현황판 설치 등을 통해 주택공급을 사업장별로 밀착 관리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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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참고자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브리핑(332차)
오염수 방류 대응 전반 - 브리퍼 : 국무조정실 김영수 국무1차장 - < 1. 인사말씀 > □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입니다. < 2. 오염수 22차 방류 종료 > □ 도쿄전력은 지난 7월 30일부터 시작된 오염수 22차 방류를 8월 17일 월요일 오후 12시 11분경 종료하였습니다. □ 이번 22차 방류 기간에는 총 7,888세제곱미터(m3)의 오염수가 방류되었으며, 방류된 오염수에 포함된 삼중수소는 약 1.3조 베크렐(Bq)이었습니다. ○ 방류 중 해수배관헤더*에서 채취된 시료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ℓ)당 167~245베크렐(Bq)로, 방류 기준치인 리터(ℓ)당 1,500베크렐(Bq) 이하였습니다. * 측정·확인용 탱크에서 이송된 오염수가 해수와 만나 희석되는 장소 □ 이어서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등은 해양수산부에서, 오염수 방류 관련 세부 데이터는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브리퍼 : 해양수산부 남재헌 차관 - < 1. 인사말씀 > □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 8월 17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909건과 636건으로 모두 적합입니다.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 결과입니다.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23년 4월 24일 이후 총 1,142건을 선정하였고, 1,142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수입 수산물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24년 1월 26일 이후 총 353건을 선정하였고, 353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추가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239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 수산물 삼중수소 모니터링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국내산 멸치, 홍어 등 25건을 대상으로 삼중수소를 모니터링하였고 그 결과 불검출이었습니다. * 기준 : 영유아용 식품 1,000Bq/kg, 기타식품 10,000Bq/kg 이하(검출한계치: 10Bq/kg) □ 선박평형수 안전관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치바현 치바항 등에서 입항한 선박 1척에 대한 조사가 있었고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후쿠시마 등 6개 현에서 입항한 선박 828척에 대한 선박평형수 방사능 조사 결과,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해수욕장에 대한 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강원 경포·속초, 경남 상주은모래비치·학동흑진주몽돌, 경북 장사·영일대, 부산 해운대·광안리, 울산 일산·진하, 인천 을왕리·장경리, 전남 신지명사십리·율포솔밭, 전북 변산·선유도, 제주 중문색달·함덕, 충남 대천·만리포 등 20개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해양방사능 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남중해역 4개 지점, 남동해역 15개 지점, 서중해역 8개 지점, 서북해역 7개 지점, 동북해역 7개 지점, 제주해역 15개 지점, 원근해 36개 지점의 시료분석 결과가 추가로 도출되었습니다. ○ 세슘134는 리터(ℓ)당 0.058베크렐(Bq) 미만에서 0.089 베크렐(Bq) 미만이고, 세슘137은 리터(ℓ)당 0.069베크렐(Bq) 미만에서 0.090베크렐(Bq) 미만이며, 삼중수소는 리터(ℓ)당 6.1베크렐(Bq) 미만에서 6.8베크렐(Bq) 미만이었습니다. * (134Cs) <0.058~<0.089Bq/L, (137Cs) <0.069~<0.090Bq/L, (3H) <6.1~<6.8Bq/L ○ 이는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이상입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데이터 - 브리퍼 : 원자력안전위원회 조정아 사무처장 - < 1. 인사말씀 > □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입니다. < 2. 오염수 22차 방류 관련 모니터링 결과 > □ 이번 22차 방류 기간에는 총 7,888세제곱미터(m3)의 오염수가 방류되었으며, 방류된 오염수에 포함된 삼중수소는 약 1.3조 베크렐(Bq)이었습니다. ○ 방류 중 해수배관헤더*에서 채취된 시료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ℓ)당 167~245베크렐(Bq)로, 방류 기준치인 리터(ℓ)당 1,500베크렐(Bq) 이하였습니다. * 측정·확인용 탱크에서 이송된 오염수가 해수와 만나 희석되는 장소 ○ 다음으로, 방사선감시기 측정 결과, 해수 취수구에서는 3.3~11cps, 상류수조에서는 3.3~6.4cps, 오염수 이송펌프에서는 4.1~5.5cps가 측정되어, 22차 방류가 시작되기 이전의 평상시 수준의 수치와 비교하여 유의미한 변동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오염수 이송 유량은 시간당 최대 19.18세제곱미터(m3), 해수 취수량은 시간당 14,649~15,138세제곱미터(m3)로 기록되었으며, ○ 오염수 유량과 해수 취수량의 비율이 1 대 800 내외로 유지되는 등 계획 범위 내에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또한, 도쿄전력이 22차 방류 기간 중 후쿠시마 원전 인근 3km 이내 해역 10개 지점 및 10km 이내 해역 4개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 각각 이상치 판단 기준인 리터(ℓ)당 700베크렐(Bq)* 및 30베크렐(Bq)** 미만으로 기록되었습니다. * 3km 이내 총 10개 정점 삼중수소 농도 : <6.4~<9.9(검출하한치 미만) ** 3~10km 이내 총 4개 정점 삼중수소 농도 : <6.3~<9.7(검출하한치 미만) < 3. 전문가 현지 파견 활동 결과 > □ 우리 정부는 2023년 8월 오염수 방류 이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소속 전문가를 후쿠시마 현지에 파견해 오고 있습니다. ○ 우리 전문가는 22차 방류 기간 중 IAEA 현장사무소를 방문(8.6)하여, IAEA 측으로부터 방류 상황 등 정보를 공유받았습니다. □ IAEA는 도쿄전력 현장점검을 통해 방류설비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 결과 특이사항은 없었으며, ○ 22차 방류 기간에 정기적으로 해수배관헤더에서 해수와 희석된 오염수 시료를 채취하여 삼중수소 농도를 독립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방출기준치(1,500Bq/L) 이내임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아울러, IAEA는 도쿄전력이 23차 방류 대상 오염수 시료를 분석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4. 전문가 현지 파견 일정 > □ 우리 정부는 이번 주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소속 전문가를 후쿠시마 현지로 파견할 예정입니다. ○ 우리 전문가는 IAEA 현장사무소를 방문하여, IAEA 측으로부터 23차 방류 상황 등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 주요 결과는 추후 브리핑을 통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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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성숙 국무총리 폭우 피해지역 현장점검
한성숙 국무총리, 경남 거제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 신속한 복구 추진 및 복구 현장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 -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방문, 운영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을 지시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17일(월) 오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피해 현장 및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 및 주민대피 상황을 보고 받고, 신속한 복구 등 주민 안전 대책을 주문하고 이재민을 위로하였다. □ 한 총리는 먼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을 보고 받고, 관계부처와 지방정부의 신속한 복구 추진과 함께 복구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특히 한 총리는 이번 집중호우 이후 약해진 지반으로 인한 추가 산사태 발생 가능성을 지적하면서, ㅇ 산림청과 지방정부 등 소관 기관은 산사태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위험 징후를 발견하면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후 한 총리는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해 운영 상황과 대피 현황을 꼼꼼히 챙기고, 이재민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는 한편, 임시주거시설에서 지원 중인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였다. ㅇ 이재민들이 임시주거시설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관계기관에 시설 운영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을 지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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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성숙 국무총리, 경남 거제시 등 남부지방 집중호우 관련 긴급지시
한성숙 국무총리, 경남 거제시 등 남부지방 집중호우 관련 긴급 지시 □ 한성숙 국무총리는 경남 거제시 등에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고립 등 피해가 발생하였고, 경남 남해안, 부산·울산 등에도 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긴급 지시하였다. ㅇ 소방청, 경찰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고립 주민대피 등 인명 구조에 전력을 다해 줄 것 ㅇ 일시 대피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임시 대피소 운영 등 구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 ㅇ 현장에서 구조활동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활동 시 2차 사고 발생 방지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 ㅇ 호우가 단시간 집중되어 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지방정부, 산림청, 경찰, 소방 등 관계자들은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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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성숙 국무총리, 집중호우 관련 긴급지시
한성숙 국무총리, 집중호우 관련 긴급 지시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15일 밤부터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에 다음과 같이 긴급 지시하였다. ㅇ 연휴 기간 중 야간 취약시간에 강수가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여 선제적 점검·통제·대피에 만전을 기할 것 ㅇ 산간의 집중호우로 계곡·하천 수위가 급상승할 수 있으므로 캠핑장·야영장 방문객 및 주민 대피에 만전을 기할 것 ㅇ 산사태 취약지역, 지하차도, 저지대 주택에 대한 사전점검 및 모니터링을 철저히 할 것 ㅇ 야간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마을방송, 사이렌 등 가용 자원을 모두 활용하여 대피 안내를 신속히 할 것 ㅇ 집중호우 기간과 해수면이 상승하는 대조기가 겹치는 만큼 해안가 및 인접 저지대의 안전 관리에도 유의할 것 ㅇ 관계기관의 비상근무 태세와 정보 공유에 만전을 기하고 현장 대응인력의 안전에도 유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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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김용범 방탄’ 나섰나…국조실, 전 부처 국감 상황반 지시」(8.18., MTN 뉴스) 보도 관련
「‘김용범 방탄’ 나섰나...국조실, 전부처 국감 상황반 지시」 (8.18., MTN 뉴스) 관련 → 국정감사를 앞두고 자료요구 등에 충실하게 응하기 위해 부처별로 매년 운영했던 것 <보도 내용> □ 국무조정실이 상황반 체계까지 만들어 통제하는 건 이례적이며, 김용범 청와대 실장 방탄에 나선게 아니냐고 보도하였습니다. <설명 내용> □ 국감상황반은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 자료요구 등에 충실하게 응하기 위해 부처별로 매년 운영했던 것입니다. ㅇ 현재 국회 결산 기간이고 정기국회가 임박한 만큼, 국감상황반을 선제적으로 구성하여, 부처별로 신속하고 성실히 답변하고자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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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정부, 신생아 주택 취득세 감면 출산 후 5년→7년 확대 검토」(8.11., 조선비즈) 보도 관련
「정부, 신생아 주택 취득세 감면 출산 후 5년→7년 확대 추진(8.11, 조선비즈)」 관련 내용은 검토 중이며, 결정된 바 없음 □ 보도 주요내용 ㅇ 정부가 신생아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요건을 현행 출산일로부터 ‘5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ㅇ 이를 위해 정부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마련해 이달 말 행정안전부가 발표할 지방세제 개편안에 포함할 예정입니다. □ 설명내용 ㅇ 부동산토론회 온라인 게시판, 국민신문고 민원 등을 통해 결혼 페널티 개선 제안과제 22개를 발굴한 바 있으며, 개선여부 등을 관계부처와 함께 한건 한건 검토 중입니다. ㅇ 동 건도 검토 중이며 채택여부는 결정되지 않았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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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부동산감독원' 설치 시 5년간 900억원 든다..野 "실효성 없어"」(7.29., 파이낸셜뉴스) 보도 관련
부동산감독추진단은 관계기관과 함께 부동산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해 왔습니다. <보도내용> □ 7.29.(수) 파이낸셜뉴스 「‘부동산감독원’ 설치 시 5년간 900억원 든다…野 “실효성 없어”」 기사에서, “부동산감독추진단을 ‘옥상옥’ 구조로 만들어 틀린 답을 찾는 것 같다. 추진단이 17차 회의까지 했는데 유의미한 성과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설명내용> □ 부동산감독추진단은 ‘25년 11월 3일 출범 이후, 그 동안 17차례에 걸쳐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를 개최하여, 부동산감독관계기관이 힘을 합쳐 부동산 불법행위에 적극 대응해 왔습니다. ㅇ 협의회는 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국세청·경찰청·금융감독원 등이 참여하여, 각 기관이 수행 중인 조사·수사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공조방안을 논의하는 범부처 협업 체계입니다. □ 각 기관들은 동 협의회를 통해 고가주택 편법증여, 공인중개사 담합,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 부정청약 등 불법행위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 다만, 각 기관이 소관 법률의 범위에서 조사·수사를 수행하는 현행 체계에서는, 하나의 사건이 행정·형사·조세·금융 영역에 동시에 걸쳐 있는 경우 사안 전체를 관통하는 조사·수사에 한계가 있습니다. □ 부동산감독원 설립 추진은 이러한 개별 기관의 범위를 벗어난 중요하고 복합적인 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해 직접 조사·수사함으로써, 부동산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가기 위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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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비상경제점검회의’ 종료 “중동 상황은 경제부총리 책임 구조로”」 (7.29., 조선일보·SBSBiz·뉴스1·연합뉴스 등) 보도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 종료 “중동 상황은 경제부총리 책임 구조로”(7.29., 조선일보·SBSBiz·뉴스1·연합뉴스 등)」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는 종료되지 않습니다. <보도내용> □ 7.29.(수) 조선일보·SBSBiz·뉴스1·연합뉴스 등 「‘비상경제점검회의’ 종료 “중동 상황은 경제부총리 책임 구조로”」 기사에서, 대통령‧총리급 비상경제점검회의가 종료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설명내용> □ 앞으로 경제부총리가 매주 비상경제 대응상황을 점검하여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국무총리는 전황 및 경제상황을 상시 점검하겠다는 것으로, ㅇ 국무총리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는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수시 개최하겠다는 의미이며, 회의가 종료되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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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정부, ‘토착 비리·재정 누수’ 잡는 전문 기구 만든다」(7.27., 조선일보) 보도 관련
「‘토착비리・재정누수’ 전문 기구 신설 (7.27., 조선일보) 관련, 구체적 내용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보도내용> □ 7.27.(수) 조선일보 「정부, ‘토착 비리・재정 누수’ 잡는 전문 기구 만든다」 기사에서, 총리실의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이 상설 기구로 전환, ‘국책사업관리관실’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설명내용> □ 총리실은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을 ‘국책사업관리관실’로 개편하는 정규조직화를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정부 내 협의 중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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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전형 안내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177호 2026년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전형 안내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169호, 제2026-170호에 의거하여 실시한 청년인턴 채용 서류전형의 합격자 및 면접전형 관련 안내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8월 14일 국무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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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모집
국무조정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무국 포함) 6급 이하 전입 희망자 공개 모집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175호 국무조정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무국 포함) 6급 이하 전입 희망자 공개 모집 국무조정실은 국무총리의 원활한 직무수행을 보좌하고 각 중앙행정 기관의 지휘·감독, 정책 조정 등의 업무 수행을 위해 열정과 자부심을 갖고 근무할 우수한 인재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역량 있고 모범적인 공무원 여러분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2026년 8월 7일 국무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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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모집
시민사회단체 해외정책연수 2차 참가팀 선발 결과 공고
무총리비서실 공고 제2026-3호 시민사회단체 해외정책연수 2차 참가팀 선발 결과 공고 국무총리비서실 공고 제2026-1호에 따라 실시한 2026년도 시민사회단체 해외정책연수 2차 참가팀 선발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8월 6일 국무총리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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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모집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기간제근로자(국제협력 지원) 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171호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기간제근로자(국제협력 지원) 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150호에 의거하여 실시한 기간제근로자 채용 전형의 최종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8월 5일 국무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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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모집
2026년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채용 변경공고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 - 170호 2026년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채용 변경공고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169호(’26.7.31)로 공고한 2026년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채용공고를 다음과 같이 변경 공고합니다. * 변경사항 : 청년인턴 지원서 제출 안내사항 변경 2026년 8월 3일 국무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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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
2026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축사
2026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축사 (한국프레스센터)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한성숙입니다.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후에 처음 열린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을 함께 이렇게 축하드리는 자리에 오게 되고 또 시상도 하게 돼서 정말 뜻깊게 생각합니다. 힘겨운 여건 속에서 지역의 일자리를 만드시고, 또 새로운 시도들을 많이 해주신 부분들의 수상이어서 정말 더 의미가 깊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계신 지방정부 단체장님들과 또 관계자 여러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에서, 또 중소기업의 일자리를 만드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또 그것을 유지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저도 조금은 압니다. 종합대상을 수상한 옛 광주광역시는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서 체계적인 인재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부모 10시 출근제와 통합돌봄, 또 산업단지 노동자 조식 지원과 같은 세심한 조치들을 만들어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오셨습니다. 광역 부문 대상을 수상한 경상남도는 조선과 항공을 비롯한 지역의 핵심 산업과 대학 교육과정을 연계해서, 청년 고용률을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면서 미래 일자리 창출의 모범적인 사례를 미리 보여주셨습니다. 기초 지방정부 대상을 수상한 충남 천안시는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에 기반해서 일자리 수요와 교육을 연계하는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반도체 후공정에 필요한 451명의 인재를 양성해서 지원하는 등 산업 맞춤형 일자리는 이렇게 만드는 것이다, 라는 모범입니다. 이 밖에도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아이디어와 성과를 거두셔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지방정부 여러분들께 각별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기가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전환의 시기'라는 것에 이의를 달 사람은 없습니다. AI가 산업 전반에 깊숙이 자리해서 일자리의 지형 또한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뉴스가 하루도 빠짐없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시절입니다. 수도권 일극 체제로 청년이 떠나가는 지역은 활력을 잃고 있어서, 우리 경제의 성장잠재력이 약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AI 대전환을 통해서 성장의 과실이 우리 국민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가 한 번 더 세심하게 지켜야 될 상황들입니다. 저는 오늘 수상하신 지방정부들의 성과에 답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산업단지만 만들고 공장만 만들면 일자리가 생겨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방정부는 일자리와 함께 주거와 교육, 문화를 담아서 청년들이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공간으로까지 바꾸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설계해야 하는 때입니다. 지역대학과 기업을 연계해서 청년들이 나고 자란 곳에서 배우고, 일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합니다. 굉장히 어려운 일들의 연속들입니다. 여기에 또 기술을 활용해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연계시켜야 하는 때입니다. 정부는 지방정부의 노력과 기업의 속도감 있는 혁신을 힘 있게 함께 뒷받침하겠습니다. '5극 3특'을 중심으로 혁신과 일자리 거점을 조성하고,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피지컬AI를 중심으로 한 '3대 메가 프로젝트' 실현에 속도를 높이겠습니다. 동시에 전환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두텁게 보호하는 정책도 함께 취해가야 합니다. 제가 총리로 취임하고 처음 가졌던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고용노동부는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대전환의 시대에 고용 충격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살릴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가야 합니다. 국민주권정부는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 전체가 성장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진정한 지방주도 성장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지역이 저마다의 강점을 살린 성장엔진을 장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더 좋은 일자리가 늘어나서, 대한민국 어디에 살더라도 일하고 성장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나라, 그런 대한민국을 우리가 함께 꿈꿔야 합니다. 이 대한민국을 여기 계신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데 저도 힘을 최선을 다해서 보태겠습니다. 다시 한번, 수상의 영광을 안으신 지방정부 단체장님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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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통일걷기
평화를 향한 열 번째 걸음, '2026 통일걷기'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반도 평화에 대한 신념으로 지난 10년간 행사를 이끌어 오신 이인영 의원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화의 걸음을 함께하실 시민 여러분께도 환영과 격려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7년 평화와 통일을 향해 직접 걷겠다는 간절함으로 첫발을 뗀 통일걷기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어져 DMZ 평화 체험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파주 임진각까지 350여 km를 직접 걸으며, 평화의 소중함을 깊이 체감하는 계기가 되어 왔습니다. 통일걷기를 통해 분단의 상흔이었던 DMZ는 새로운 평화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긴장 완화와 신뢰 회복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남북관계는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통일걷기가 견지해 온 평화의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입니다. 정부는 ‘가장 확실한 안보는 평화’라는 원칙 아래, 적대와 대결의 한반도를 교류와 협력, 상생과 평화의 무대로 바꾸어 가겠습니다. 통일걷기가 한반도 평화를 향한 의지와 희망으로 뚜벅뚜벅 나아갔던 것처럼 정부도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을 흔들림 없이 이어 나가겠습니다. DMZ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겠습니다. 생태계의 보전과 함께, 국민들께서 직접 보고 느끼실 수 있도록 평화적 이용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통일걷기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뜻깊게 일정을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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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기념사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기념사 (여의도 KBS홀 본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참전용사와 유가족 여러분, 참전국 외교사절을 비롯한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우리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청춘과 생명을 바치신 유엔 참전용사들을 기리고자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먼저, 유엔군 전몰장병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앞에 고개 숙여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훈장을 받으신 프랑스 참전용사 꼴롱 가르시아님 호주 참전용사 존 로더릭 먼로님과 더불어 99세로 최고령 참석자이신미국 참전용사 루이스 보리아 주니어님을 비롯한 열세 분의 참전용사께서 이 자리에 함께 계십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우리의 영웅들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숭고한 뜻을 이어가고 계신 공로로 포상을 받으신 분들과 유가족분들께도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함께 드립니다. 76년 전 북한의 침략으로 대한민국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국제사회는 '유엔'의 이름으로 신속하게 연대하였습니다. 미국을 비롯하여 22개국에서 198만 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오직 자유와 평화를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낯선 땅 대한민국으로 달려왔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나라, 또 만난 적도 없는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하나뿐인 청춘과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낙동강 전선을 사수하고,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를 역전시키며, 장진호의 혹한 속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유엔군의 투혼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이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대통령께서는 특별한 희생과 헌신에는 그에 상응하는 특별한 보상과 예우가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유엔 참전용사 한 분 한 분을 최고의 예우로 모시고, 후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며, 유엔 참전국과의 우정을 미래 세대까지 이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지금 세계는 지역 분쟁의 확산과 국제질서의 불확실성, 첨단기술을 둘러싼 안보 경쟁에 직면해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6·25전쟁 당시 국제사회가 보여주었던 연대의 정신은 정말 빛나고 더욱 뜻깊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굳건한 한미동맹과 유엔 참전국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자유와 평화를 지켜나가겠습니다. 대화의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어떠한 안보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는 대비태세를 유지하겠습니다. 동시에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지키는 동반자로서 국제사회와 연대해 나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를 넘어서 이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문화 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 원조를 받던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전쟁과 질병, 가난의 고통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나라로 성장했습니다. 모두 여기 계신 참전용사 여러분들의 희생 덕분입니다. 오늘 기념식의 슬로건은 '영원한 우정, 위대한 시작'입니다. 참전용사 여러분들의 희생과 우정이 우리의 현재를 지금 이렇게 밝혀준 것처럼,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와 연대해서 우리 모두의 미래를 함께 밝혀 가겠습니다. 국제평화 유지와 인도적 지원에 앞장서고 자유와 번영의 미래를 향한 위대한 걸음을 국제사회와 함께해 가겠습니다. 그것이 목숨과 청춘을 머나먼 타국에 바친 영웅들께 대한민국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보답이라고 믿습니다.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다시 한번, 유엔 참전국과 유엔 참전용사 여러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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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 서면축사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 서면축사(국회체험관)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과 기념 정책세미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지난 20년간 특별자치의 여정에 함께해 주신 제주도민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06년 전국 최초의 특별자치도로 출범한 이래, 대한민국의 자치분권을 선도해왔습니다. 4,700여건의 특례를 통해 중앙정부의 권한을 이양받아 행정기구를 지역 특성에 맞도록 개선했습니다. 재정자율성을 제고하고, 교육자치를 강화했습니다. 자치분권을 바탕으로 제주는 지난 20년간 역동적으로 성장했습니다. 2006년 출범 당시 9조원 수준이던 지역내총생산(GRDP)은 27조원 규모로 약 3배 성장했습니다. 관광객수와 관광수익이 나날이 늘고, 첨단과학기술단지에 기업들이 들어섰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 전기차 비율은 모두 전국 대비 2배 이상으로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주는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거점이자 세계적 관광수도, 지역경제 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지난 20년 제주의 성과와 경험이 든든한 밑바탕이자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특별자치 20년, 제주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하는 이번 세미나에서, 특별자치의 가치를 한층 높이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정책 대안이 논의되길 기대합니다. 정부는 제주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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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기념사
한국무역협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기념사 (서울 코엑스) 오늘 와서 이렇게 기업인 선배님들을 뵈니까 여러 가지 마음이 듭니다. 80주년 동안의 시간이 정말 어떻게 보내셨을까 하는 생각들을 좀 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50대 국무총리 한성숙입니다.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님과 전국의 무역인 여러분 또 함께해 주신 주한 외교단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역 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포상을 받으시는 분들께는 미리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무역협회는 광복 직후인 1946년, '무역으로 나라를 세우겠다'는 무역입국(貿易立國)의 정신을 내건 105개 회원사의 모임으로 출범했다고 아까 영상을 통해서도 잘 봤습니다. 80년이 지난 지금 무역협회는 8만여 기업이 전 세계를 누비도록 지원하는 한국 무역의 중심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1964년 연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했을 때 대한민국은 '수출의 날'을 지정하고 감격했는데, 지난달 우리는 정말 놀라운 숫자 월 수출 1,0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미국과 중국, 독일과 함께 전 세계에서 단 네 나라만이 달성한 위업입니다. 이제 우리는 연 수출 1조 달러라는 놀라운 숫자를 향해서 눈앞에 두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 역사를 써 왔고, 앞으로도 써갈 주인공들이 바로 무역인 여러분들과 한국무역협회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 있습니다. 무역 장벽은 더 높아지고,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해서 에너지와 공급망 불안이 증폭되고 있는 지금입니다. 정부는 '글로벌 수출 5대 강국'을 목표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무역 성장의 지속가능성을 더 높이기 위해서 품목과 시장을 더 다변화하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세계 시장을 선도해 온 반도체와 자동차, 선박은 수출의 견고한 확대를 위해 주요국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추진하겠습니다. 국제적 신뢰가 쌓이고 있는 방산과 원전 수주를 위해서 정부는 경제외교의 폭을 더욱더 넓히고 있습니다. 세계적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K-뷰티, K-푸드와 같은 유망 소비재 산업은 K-컬처와 연계해서 프리미엄 마케팅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는 해외인증과 금융, 물류, 판로까지 진출 국가별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현장 중심형 전방위적 지원 체계를 전력을 다해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출을 통한 경제성장의 온기가 국민 삶의 구석구석까지 퍼져 나아갈 때 대한민국 무역은 국민 여러분들의 응원 속에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온 국민이 결실을 누릴 수 있는 '모두의 수출'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무역인들은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어 오셨습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은 '글로벌 수출 5대 강국'으로 이어지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토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마음껏 도전하고 어려움이 있어도 다시 일어나 뛸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는 무역인 여러분들과 언제나 함께하고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무역협회도 정부와 함께 무역인들의 든든한 방파제이자, 나침반이 되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대한민국 무역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희망의 장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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