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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항공 방산업체 현장간담회 및 국정설명회
방산 4대강국 진입을 위해 정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 김 총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최첨단 항공기(KF-21 등) 생산라인 시찰 - K-방산 경쟁력 강화와 방산업체의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간담회 개최 - K-국정설명회 통해 K-방산 도약 성과와 국정 철학 공유 【관련 국정과제】 113. K-방산육성 및 획득체계 혁신을 통한 방산 4대강국 진입 □ 김민석 국무총리는 1.7.(수) 오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남 사천시 소재)을 방문하여, 항공 관련 방산업체 대표, 국회의원 및 정부 주요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 (참석) 한국항공우주산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한항공·LIG넥스원·퍼스텍·데크카본 대표, 국회의원(3명), 방위사업청장, 우주항공청장, 총리비서실장, 국정운영실장, 국방부·산업부·중기부 국장급,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방산진흥본부장 등 ㅇ 이번 간담회는 주요 국정과제인 ‘K-방산육성 및 획득체계 혁신을 통한 방산 4대강국 진입 달성’을 위해, K-방산 수출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 방산기업의 상생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방산업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국정 운영에 참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 김 총리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의 항공기 생산라인을 시찰하였다. 이어 생산이 완료된 KF-21 보라매 전투기의 내부 장비 등을 둘러보며 성능 및 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K-방산의 우수성을 확인하였다. □ 이어 김 총리는 항공방산업체 대표, 국회의원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현장 간담회를 주재하고 방산업체들의 다양하고 심도있는 의견을 수렴하였다. □ 김 총리는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참석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현장에 와보니 방산 4대 강국을 목표로 하는 현주소, 의지,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ㅇ 지난 12월 의원회관에서 K-방산 리더스 조찬 포럼에 참석한 이후 방산 관련 기업인들로부터 말씀을 듣는 별도의 자리를 만들고 싶었는데, 이렇게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ㅇ 우리 정부는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큰 그림인 ‘ABCDE*’ 중 D인 방위산업 도약을 위해 방산 외교, 부품 국산화, 연구개발 투자, 수출지원, 공정생태계 조성 등 자주국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 ABCDE(AI, Bio, Contents & Culture, Defense, Energy) ㅇ 방산 국제 경쟁력 강화와 방산업체의 지속·발전 가능한 생태계 조성은 방산 4대 강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필수요소로서,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하였다. □ 이후 김 총리는 KAI 본관 대강당에서 방산업체 관계자, KAI 임직원, 우주항공청 직원을 대상으로 「K-국정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K-방산 도약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는 한편, 그 과정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었던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ㅇ ‘ABCDE’ 중 하나인 방위산업을 국가안보를 넘어 대한민국의 기술력과 국격을 보여주는 전략산업이자 미래성장의 축으로 육성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과 정책 성과를 설명하였다. ※ 「K-국정설명회」 일정 : ▲12.2일 서울청사 인턴/수습사무관 ▲12.4일 광주 서구청 초청 → ▲12.7일 민주당 청년정책 광장(인천) → ▲12.15일 민주평통(서울) → ▲12.20일 전남도청 초청 → ▲‘26.1.7일 KAI 간담회 계기(경남 사천) → 1월 중 강원 춘천, 경기 수원, 전북 전주, 경북 포항, 인천 계양, 경기 광명 등 개최 추진 중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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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국무총리실 업무보고 보도자료
김민석 총리, 국무총리실의 선제적 대응과 적극적 홍보 당부 - 김 총리, 국무총리실 업무보고 받아 -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6일(화)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9층 대회의실에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과 민기 국무총리비서실장, 김영수 국무1차장, 김용수 국무2차장을 비롯한 실국장급 주요 간부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무총리실의 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 김 총리는 지난해 대통령 업무보고가 공직사회의 긴장을 가져왔고, 국민들께서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살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 의미있는 변화를 가져왔으며, 총리실 업무보고가 각 중앙행정기관별 업무보고로 확산되는 과정을 시작했다고 평가하였다. ㅇ 아울러, 총리실 공직자들의 애국심과 사명감, 열린 사고를 높이 평가하면서, 업무보고를 통해 총리실이 하고 있는 일을 점검하고 어떤 것을 변화시킬지 살펴서 선제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고민할 것을 당부하였다. □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어진 총리실 주요 부서장들의 업무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과정에서 관심있는 정책 분야에 대한 심도있는 질의응답과 함께 향후 추진과정에서의 구체적인 당부를 전달하였다. ㅇ 특히, 거의 대부분의 업무에 대해 국민들에 대한 공개를 강조하였고, 열띤 토론이 이어지면서 당초 예정된 두시간 반을 훌쩍 넘겨 세시간이 넘도록 계속되었다. ㅇ 업무보고의 전 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직원들에게 생중계되었고, 총리실은 국민들이 보시기 편하게 이를 편집하며 총리실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 김 총리는 업무보고를 마무리하면서, 지금까지 잘해오던 일들을 잘해 나가는 것과 함께 그간 꼭 하고 싶은데 못했던 것을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ㅇ 특히, 가능한 한 국민들에 대한 공개를 넓혀 가는 적극적 “홍보”를 당부하면서 총리실 홍보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 배치 등을 고민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ㅇ 또한, 금번 업무보고에 이어 6개월, 1년 뒤에도 업무보고가 예정되어 있는 등 5년 내내 업무보고가 계속될 것이므로, 그 과정에서 각 기관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공직자들이 기억도 못하는 일들을 국민들은 기억하고 있음을 항상 명심하고, - 6개월 뒤 있을 대통령 업무보고까지 관련 변화를 꼼꼼하게 챙길 뿐만 아니라, 공직자 스스로도 변화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 국무총리실은 오늘 국무총리실 업무보고에 이어 1.9(금)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하, 경인사연), 1.12(월) 5처(인사/법제/식약/데이터/지식재산처)+원자력안전위원회와 그 소속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의 국무총리에 대한 업무보고가 이어질 예정이며, 특히 9일 경인사연 업무보고는 KTV를 통해 생중계된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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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면담
김민석 국무총리·조국 대표, 사회대개혁위원회 운영 방안 논의 - 사회대개혁위원회 활동 대통령 보고, 조국혁신당 위원 추천 합의 【관련 국정과제】 9. 통합과 참여의 정치 실현 – 사회개혁 소통협의체 구성 □ 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월)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만나 사회대개혁위원회(이하 ‘위원회’)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ㅇ 지난 12월 15일 출범한 위원회는 시민사회·정당·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국무총리 소속 자문위원회로 시민사회와 정당의 문제의식을 제도적으로 구체화하고 사회적 합의를 통해 실천 가능한 개혁과제를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김 총리는 위원회에서 논의될 과제들이 보다 폭넓은 정치적 참여와 사회적 합의를 통해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조국혁신당도 함께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이에 조 대표는 조국혁신당은 그동안 광장시민연대와 5개 정당 공동선언의 취지를 적극 반영한 운영을 요청해왔다고 설명하며, 조국혁신당도 위원회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이번 면담을 통해 국무총리는 위원회 활동에 대해 대통령에게 지속 보고하여 국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조국혁신당은 그간 유보되었던 위원 추천을 실행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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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일선 경찰서·소방서 격려 방문 보도자료
김민석 총리, 연말연시 치안·재난 대응 현장 격려 ··· 국민 안전 최우선 당부 - 김 총리, 연말연시 대비 경찰·소방 비상근무 현장 격려 방문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1일(수)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양천경찰서와 양천소방서를 방문했다. ㅇ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비상근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김 총리는 먼저 양천경찰서 형사과와 112상황실을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연말연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양천경찰서 및 전국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ㅇ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증가하면서 다중운집으로 인한 사고나 폭행, 음주소란 등이 늘어날 수 있는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ㅇ 또한, 현장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무전으로 “사건 사고현장에서 땀 흘리는 경찰관들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한 해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격려하였다. □ 이어 양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양천소방서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안전대책을 보고 받고, ㅇ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계신 양천소방서 관계자 및 전국의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면서, ㅇ “양천은 교육시설과 언론사, 노후아파트가 밀접한 지역으로 안전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한 만큼, 대원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ㅇ 아울러 정부도 소방대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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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군부대 격려 방문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육군 제9보병사단 방문 - 전방 육군 경계작전부대 군사대비태세 점검 및 장병 격려 □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수), 육군 제9보병사단 예하 전방부대인 제30보병여단 6중대(만우리 중대, 경기도 파주시)를 방문했다. * (참석) 국방부 차관, 육군 제9보병사단장, 국무총리 비서실장, 국정운영실장 등 ㅇ 이번 방문은 총리 취임 후 첫 전방부대 방문으로, 국가 안보수호를 위한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ㅇ 육군 제9보병사단은 6.25 전쟁 당시 성공적으로 백마고지 전투를 수행한 별칭 ‘백마부대’로서, 평시 임진강 및 한강에 대한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강안 경계작전 부대이다. □ 김 총리는 만우리 중대 관측소 및 상황실에서 작전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장병들이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철책과 소초를 둘러보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ㅇ 특히, 임진강과 한강을 포함하여 강안을 경계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월북 시도자를 조기에 식별하여 차단하고, 전복된 민간 어선을 식별하여 어로민을 안전하게 구조하는 등 완벽한 작전을 수행해 준 부대 장병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또한, 김 총리는 “추운 날씨속에서도 안보를 지키는 최전선에서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일상을 영위할 수 있다”라며 국민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격려했다. □ 끝으로, 김 총리는 장병들이 든든하게 전방을 지키고 있으니 여러분을 믿고 더욱 열심히 일해서 우리나라를 더 반듯하게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ㅇ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고, 여기 있는 동안에 나라를 위한 뜻과 사회에 돌아가서 일하는 꿈도 많이 키우기를 바란다”면서 국민 여러분을 대신해서 연말연시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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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휴대폰 포렌식 」 보도 관련 보도설명자료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휴대폰 포렌식 」 보도 관련 -‘25.11.12(수) SBS 뉴스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 - 1. 보도내용 □ “공직자 휴대폰 포렌식.....사생활 침해 가능성” 기사에서 ㅇ 헌법존중 정부혁신 TF의 디지털 포렌식이 지나친 사생활 침해 아니냐는 우려가 있으며, 공직자라는 이유만으로 휴대전화의 모든 정보를 포렌식 해 제한 없이 볼 수 있게 하는 건 위헌 소지가 있다고 보도 2. 설명내용 <기존보고서 본문 발췌> ③ 조사방법 ㅇ 인터뷰(심문), 서면조사, 디지털 포렌식 등 종합적 조사 실시(旣 실시된 내부조사, 수사, 재판자료 등도 활용) - 개인 휴대전화 등은 헌법상 특별권력관계인 공직자의 신분 감안, 자발적 제출 유도, 상당한 의혹에도 불구 비협조적인 경우 대기발령 또는 직위해제 후 수사의뢰 등도 고려 ㅇ (디지털 포렌식) 상기 지침의 “디지털 포렌식”은 수사기관이 전문장비를 활용하는 엄밀한 의미의 포렌식이 아님 * 수사과정에서의 디지털 포렌식은 별도의 전문장비를 활용하여 이루어지며, 본인의 동의나 영장을 통한 강제집행으로만 가능 ** 49개 중앙행정기관 감사관실은 감사감찰 목적의 디지털 포렌식 전문 장비를 보유하고 있지 않음 - 이번 조사 대상기관의 TF는 본인의 동의가 없는 경우 어떤 경우에도 조사대상자의 휴대폰을 확인할 수 없음 - 상기 지침상의 디지털 포렌식은 본인 동의가 있는 경우, 본인 주장을 뒷받침 할 특정한 문자, (카톡)메시지, 구글 타임라인 등을 확인한다는 의미임 ㅇ (대기발령/직위해제) 수사기관이 수사할 정도의 상당한 의혹이 있음에도 협조하지 않을 경우, 수사의뢰하고 대기발령이나 직위해제도 고려할 수 있다는 의미임 * 휴대전화 미제출의 사유로만 해당 조치를 취한다는 의미가 아님 ㅇ 용어 선택에 다소 신중하지 못해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지침을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 (기존) 인터뷰(심문), 서면조사, 디지털 포렌식 등 종합적 조사 실시 (변경) 인터뷰(심문), 서면 및 디지털 장비 등에 대한 종합적 조사 실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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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정부 국회에 청년정책 보고서 제출도 안했다」(10.19, 이투데이) 보도 관련
“정부, 국회에 청년정책 보고서 제출도 안했다” 보도 관련 설명 자료 1. 기사 주요내용 □ 국무조정실은 청년정책 연차보고서와 청년정책 연도별 시행계획 및 전년도 추진실적 평가보고서를 국회 정무위원회에 2021년부터 올해까지 단 한 건도 제출하지 않았음 (이투데이, ’25.10.19) 1.1.1.1.1.1.1.1. 2. 설명 내용 □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국무조정실은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도별 시행계획, 전년도 추진실적 평가보고서 등을 국회 정무위원회에 지속적으로 제출해 왔습니다. <참고> 정무위원회 제출일 및 제출 보고서 - 2021.4.13.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1~’25) - 2021.4.13. 2021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 2022.4.20. 2022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 2022.8.26.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보고서 - 2022.8.26. 청년정책 연차보고서 - 2023.5.16.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정안 - 2023.5.16. 2023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 2023.8.28.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보고서(우편) - 2023.8.28. 청년정책 연차보고서(우편) - 2024.5. 1. 2024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 2024.8.30.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보고서 - 2024.8.30. 청년정책 연차보고서 - 2025.4.30. 2025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 2025.7.22.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보고서 - 2025.8.27. 청년정책 연차보고서 - 2025.9. 9. 청년정책 연차보고서 수정안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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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김총리 “비자문제 해결될 때까지 대미투자 불가능”」(9.25.,한국경제, 이데일리 외 다수) 보도 관련
김 총리, “비자 문제 해결될 때까지 미국 투자 없다” 보도 관련 설명 자료 - 김민석 총리 블룸버그 인터뷰(9.24) 내용 관련 국내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 - 1. 기사 주요내용 □ 김민석 국무총리 “비자 문제 해결 될 때까지 미국 투자 없다” (한국경제, 이데일리 등 다수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 9월 24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김민석 총리는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한국 근로자들과 그 가족들이 미국 입국을 굉장히 꺼리는 상황임을 설명한 것일 뿐 투자를 유보한다는 의미의 발언을 한 것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참고> 블룸버그 인터뷰(9.24)시 김민석 국무총리 발언 그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사실상 일이 진전될 수가 없고 특히나 이번 구금사태는 한국 국민 일반뿐만 아니라 거기에 구금됐던 한국 노동자들한테는 충격이 굉장히 컸기 때문에 그 안전에 대한 담보 없이는 본인들이나 가족들이나 다시 그런 것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에 입국하기를 굉장히 꺼리는 상황입니다. □ 또한 이것은 현재 조지아주에서 진행 중인 투자와 관련된 것이고, 한미간 논의되고 있는 3,500억불 투자와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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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방통위 개편 때처럼...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검토」(9.2., 국민일보) 보도 관련
총리실은 ‘검찰개혁추진단’ 설치에 대해 검토한 바 없습니다. - 9.2. 국민 「방통위 개편 때처럼 ··· 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 검토」 보도에 대한 설명 - 1. 기사 주요내용 □ 국민일보는 9.2.(화) 「방통위 개편 때처럼 ··· 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 검토」 제하의 기사에서 ㅇ 총리실은 검찰개혁 세부 방안에 대한 조정 및 조직개편 실무작업을 위한 검찰개혁추진단의 설치를 검토 중이며, ㅇ 이번 주, 전문가 의견 수렴과 당정 조율을 거쳐 정부안을 내놓는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설명 내용 □ 기사에서 언급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총리실은 검찰개혁추진단 설치 및 여론조사와 전문가 의견수렴 방안, 검찰개혁 정부안 등을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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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중국도 日수산물 일부 수입 재개··· 한국도 규제 완화할까」(8.14.,조선일보) 보도 관련 보도설명자료
정부는 일본산 수입규제 완화 관련 어떠한 검토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 8.14. 조선 「중국도 日수산물 일부 수입 재개··· 한국도 규제 완화할까」 보도에 대한 설명 - 1. 기사 주요내용 □ 조선일보는 8.14.(목) 「중국도 日수산물 일부 수입 재개··· 한국도 규제 완화할까」 제하의 기사에서 ㅇ “일본 수산물 수입 규제를 재검토할 때가 됐다”는 국무조정실 주관 관계부처 TF 내부 의견이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설명 내용 □ 기사에서 언급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정부는 일본산 수입규제에 대한 어떠한 검토계획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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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기간제근로자(비서 및 사무보조)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전형 안내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002호 국무조정실 기간제근로자(비서 및 사무보조)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전형 안내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002호에 의거하여 실시한 기간제근로자 채용 서류전형의 합격자 및 면접전형 관련 안내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1월 6일 국무조정실장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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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전문임기제공무원(가급) 경력경쟁채용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전형 안내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5-174호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전문임기제공무원(가급) 경력경쟁채용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전형 안내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5-142호에 의거하여 실시한 전문임기제공무원 경력경쟁채용 서류전형의 합격자 및 면접전형 관련 안내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5년 12월 31일 국무조정실장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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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추진단 기간제근로자(사무보조) 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5-171호 지속가능발전추진단 기간제근로자(사무보조) 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5-155호에 의거하여 실시한 기간제근로자 채용 전형의 최종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5년 12월 29일 국무조정실장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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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전문임기제공무원(나급) 경력경쟁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국무조정실 공고 제 2025-170호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전문임기제공무원(나급) 경력경쟁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5-137호에 의거하여 실시한 전문임기제공무원 경력경쟁채용 전형의 최종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5년 12월 29일 국무조정실장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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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 기간제근로자(사무보조) 채용 공고
무조정실 공고 제2025-167호 국국무조정실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 기간제근로자(사무보조) 채용 공고 국무조정실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에서는 기간제근로자(비서 및 사무보조)를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 하오니 유능한 인재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2025년 12월 24일 국무조정실장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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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026년 신년인사회 신년 축사
영등포구 2026년 신년인사회 신년 축사 (영등포 아트홀 공연장) 순서를 먼저 인사 올릴 수 있게 이렇게 배려해 주신 최호권 구청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등포는 제게는 집이고 고향이고 가족입니다. 영등포의 아들을 이렇게 키워주셔서 총리가 돼서 다른 지역 행사에는 못 오지만 새해 첫 행사에는 이렇게 와서 인사를 올리는 것이 도리다 생각해서 이렇게 왔습니다. 고향 집에 와서 가족들한테 인사하는데 무슨 긴 말씀이 필요하겠습니까. 제 마음을 담아서 인사 올리겠습니다. (큰절) 정치를 시작해서 영등포에서 정치를 하는 동안에 적어도 지역에서는 당이나 여야가 없다고 생각을 해 왔습니다. 혹시 부족함이 있었다면 그것은 저의 부족함이지만 저는 그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 그동안, 또 지금도, 또 앞으로도 영등포의 발전을 위해서 함께 애써주실 우리 최호권 구청장님 또 시의원님들, 구의원님들, 또 박용찬 위원장님 김영주 위원장님 또 여기 서울시에 우리 김병민 부시장님 오셨는데 오세훈 시장님도 오신다고 제가 말씀 들었습니다. 다 진심으로 수고하셨고, 더 수고해 주십사 하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박수 한 번 부탁드립니다. 하다 보니까 제가 채현일 의원님은 빼놨는데, 채현일 의원님을 제가 특별히 미워해서 그렇다 하는 건 아닌 거 아시죠? 채현일 의원님과 또 우리 영등포을구의 신흥식 직무대행님을 통해서 제가 총리가 영등포 일만 신경 쓰면 되겠냐 싶어서 사실 와보지도 못하고 그렇게 하고 있지만 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지난 한 해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라가 정말 나락에 빠질 뻔했는데 다들 도와주셔서 나라가 숨을 돌렸고, 경제도 반등하고, 정치도 비교적 안정이 되고, 또 세계에서 대한민국을 다시 인정하는 그러한 상황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제는 저희들이 더 안정되고 또 통합을 통해서 도약해야 될 때라고 봅니다. 그 기초에 대한민국의 중심인 국회가 있는 영등포가 있습니다. 영등포에 계신 우리 주민 여러분들께서 특별히 오늘 제가 오랜만에 우리 황무섭 지회장님 또 조길형 전 구청장님 뵈니까 너무 반갑습니다. 지역을 위해서 애써오신 많은 분들이 함께 계시기 때문에 영등포가 대한민국의 어느 지역보다도 더 하나가 되고 통합되고 그렇게 서로 의논하면서 도약할 수 있는 그러한 모범적인 지역이 될 것이다 믿고 저도 늘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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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재단 신년하례 인사말씀
김대중재단 신년하례 인사말씀 (국립현충원 김대중대통령 묘역) 권노갑 고문님께서 뵐 때마다 목소리가 더 우렁차지시는 것이 역시 이 김대중 패밀리의 기가 좋기는 좋은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 뜻깊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을 믿고, 따르고, 모시고,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민주 정부를 성공시키고, 정권 재창출까지 하셨던 그 주축이었던 선배님들과 함께 우리 대통령님께 새해에 또 이렇게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잘 화합하고 단결해서 가겠다 하는 김대중 재단 하례를 겸한 자리를 함께하게 되니 정말로 뜻깊고,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어느새 저희가 네 번째 민주 정부를 만들어서, 이 나라를 더욱더 민주적이고 개혁적인 길로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바탕에는 역시 첫 번째 민주 정부를 만들었던, 그 길을 여셨던 김대중 대통령님 그리고 함께하셨던 여러 선배님들의 노력과 피와 땀이 다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가장 강한 나라를 만들 수는 없지만, 가장 훌륭한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말씀하셨던 김대중 대통령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사실은 여기 계신 선배님들 함께 일하실 때 제일 막내였는데, 우리가 첫 민주 정부 만들고, 만들었던 집권당 새천년 민주당에 대통령님께서 총재를 겸하실 때, 총재 비서실장을 했던 생각이 납니다. 어느새 제가 네 번째 만든 민주 정부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김대중 대통령님이 계시면 지금 어떻게 판단하실까’ 하는 생각을 늘 하고는 했습니다. 요새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어려운 일에 부딪힐 때마다 그런 생각을 하는데 늘 ‘대통령님의 사상과 철학, 정책을 다시 새기면서 열심히 정진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선배님들 앞으로 ‘권노갑 고문님만큼만 건강해라’ 하는 말씀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권 고문님 또 문희상 의장님, 한화갑 고문님, 정대철 회장님, 모두 여기 계신 선배님들 정말 새해 더욱더 건강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선배님들이 건강하신 것이 저희들의 복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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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원·하청 상생 협력 선포식' 축사
한화오션 '원·하청 상생 협력 선포식' 축사 (한화오션 서울사무소) 반갑습니다. 오늘 참 기쁜 마음으로 찾아왔습니다.한화오션 '원·하청 상생 협력 선포식', 제목도 흔치 않은 그런 행사로 될 수 있겠습니다. 뜻을 모아주신 한화오션 김희철 대표이사님, 사내 협력사협의회 김성구 회장님, 지역의 금속노조 조선하청 강인석 지회장님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상생협력의 뜻을 모아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0월 APEC 당시에, 제가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를 방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 지원을 위해서 방문했었는데 특별히 오늘 한화오션의 원청과 협력업체의 상생협력 선언에 함께하게 되니까 더 뜻깊습니다. 우리 조선 산업이 오랜 침체를 딛고 도약의 기회를 다시 맞이하고 있습니다. 8년 만에 선박 수출액이 300억 달러를 넘어섰고, 특히 고부가가치 선박의 수주 점유율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 통상 환경의 급격한 변화, 이러한 복합 위기 속에서 우리 조선업은 핵심 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미 관세 협상을 타결하는 과정에서도 조선업이 없었다면 과연 국익을 지켜내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선기업과 수많은 협력업체가 오랜 시간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며 쌓아오신 것이 국가를 위해서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생과 연대가 지속돼야 지속가능한 성장도 가능할 것입니다. 원청과 협력업체가 함께 성장해야 축적된 기술이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노동 현장도 더 안전해질 것입니다. 그동안 한화오션이 협력사 임금체불 방지 제도를 도입하고, 또 협력사 노동자들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취하한 점에 대해서 깊이 감사드리고 또 의미 있게 평가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고용노동부의 업무보고에서 사내 협력사 노동자들에게 원청과 같은 비율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한 결정을 높게 평가하셨습니다. 바람직한 기업문화와 노동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하셨습니다. 우리 정부는 상생이 경쟁력의 토대가 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원청과 협력사 간 상생협약으로 협력사의 임금, 복지, 안전, 생산성, 근로환경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생협력 모델이 업종별·지역별로 발굴되고 확산되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계속 하겠습니다. 올해 조선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한 만큼 조선업의 성장도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오늘 한화오션과 협력사가 보여준 상생 협력의 실천이 모든 산업에서 신뢰를 쌓고 미래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오늘 상생 협력 선포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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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 격려사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 격려사 (대한상공회의소) 반갑습니다.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기업과 정부가 정말 숨 가쁘게 달려온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내란을 넘었고 함께 경제를 안정시켰고 함께 APEC을 성공시켰고 함께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뛰었습니다. 그 결과로 조금 전에 우리 최태원 회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사상 최초로 수출 7천억 달러를 돌파했고 주식 시장은 호전되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물려받은 경제 환경이 그리고 저희 앞에 펼쳐져 있는 국제적인 환경이 결코 만만치가 않다는 것을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강화해서 이 변화의 파고를 헤쳐가야 할 때라고 봅니다. 제도를 바꾸고, 규제를 개혁하고 산업의 성과가 국민에게 다 공유되도록 하고, 청년, 가계, 소상공인의 부담을 더는 그러한 정책을 펼쳐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우리 최태원 회장님께서 성장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작년 초에 내란 극복의 와중에서 대한민국을 새로 설계하는 그 시기에 대통령님과 이런 말씀을 나눴던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 국가의 비전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가’ 여러 가지 비전을 우리들이 생각했지만 그러나 지금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의 회복이다’라는 말씀을 대통령님께서 하셨던 것을 저는 기억합니다. 그리고 지금 정부는 그 성장의 회복을 위해서 한편으로는 내란을 극복하고 성장을 회복하고 대도약을 지향하고 그것을 위한 기반으로서의 통합이 필요하다 하는 것을 깊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그러한 내용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일궈 나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기업과 정부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와 기업의 관계가 투명하고 긴밀해지는 것, 함께 국가를 위해 국익을 위해 대화하고 협력하는 것, 그것이 지금까지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힘이었고 이 어려운 관세 협상을 성공적으로 타결해낸 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 최 회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간절한 문제 의식 정부는 그 이상으로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 이 우리의 신년회를 통해서 다시 한번 기업과 정부가 함께 뛰고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성장의 회복과 도약을 일궈 나가는 그러한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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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부시무식 인사말씀
2026년 정부시무식 인사말씀 (정부세종청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전국의 공직자 여러분, 새해를 맞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중요한 분기점으로 기록될 한 해였습니다. 불법 계엄으로 헌정질서가 위기에 빠졌을 때, 국민 여러분께서 지혜와 용기로 민주주의를 지켜주셨습니다. 다시 앞으로 나아갈 길을 열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주권정부는 위기의 한가운데에서 출범했지만 지난 7개월간 숨 가쁘게 달려오며 뚜렷한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오늘은 그 가운데 대표적인 세 가지 성과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경제 회복과 성장의 모멘텀을 만들었습니다. 침체되었던 성장률이 상승세로 전환되었고 올해는 잠재성장률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소비심리가 점차 살아나고 있으며 코스피 지수는 4,000선을 돌파하는 등 경제 회복의 신호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둘째, 한미 관세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협상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며 중심을 잡아주셨고, 정부는 국익을 최우선에 두고 협상에 임했습니다. 기업은 협상 과정 내내 힘을 합쳐주었고, 국민 여러분의 신뢰와 응원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관세를 경쟁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낮추었고, 대미 투자의 상업적 합리성 원칙을 지켜냈습니다. 셋째, 국제사회에 대한민국의 복귀를 당당하게 알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적극적인 정상외교를 통해 국제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신뢰와 위상은 빠르게 회복되었습니다. 민관이 힘을 모은 철저한 준비로 경주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그리고 2028년 G20 정상회의 개최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성과를 통해 위기에 강한 대한민국의 저력을 증명했고 새로운 도약을 이룰 에너지를 축적해 왔습니다. 2026년은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그간 다져온 토대와 준비된 계획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성과로 국민께 보답하겠습니다. 정부는 다음 세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국정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첫째, 주권자인 국민께 열린 정부를 만들겠습니다. 국무회의와 부처 업무보고, 타운홀 미팅 생중계는 국민주권을 실천하는 K-민주주의의 출발점입니다. 올해는 청와대 뿐 아니라 각 부처도 국정을 국민께 더 많이 공개하고 책임과 신뢰를 두텁게 쌓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현장과 가까운 정부를 만들겠습니다. 지난해에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많은 기업인, 양대 노총 위원장,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만나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혁신과 상생을 위한 해법을 함께 모색하셨습니다. 올해에도 모든 공직자는 사회 각계각층을 더 폭넓게 만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국정을 실천할 것입니다. 셋째, 세계에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우리 국민들께서는 외교무대에서 성숙한 역량과 품격을 보여주고 계신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에 자부심을 느끼고 계십니다. 국제사회와 책임 있게 협력하는 당당한 외교를 통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더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방향 아래, 정부는 미래를 위해 다음 세 가지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첫째,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A, B, C, D, E, AI, 바이오, 콘텐츠 앤 컬처, 디펜스(방산), 에너지 등 미래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해 국가 경쟁력을 끌어올리겠습니다. 특히 모든 산업에 가치와 경쟁력을 더하는 '문화강국' 실현을 위해 정부는 민간의 창의성을 믿고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둘째, 생명존중의 가치를 국정의 중심에 두겠습니다. 산업재해, 자살, 산불 등으로 국민들께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지 않도록 정부의 책임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예방할 수 있는 사고를 반드시 막고, 소중한 생명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셋째, 평화를 향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선제적인 조치를 통해 쓰레기 풍선과 확성기 등 소모적인 갈등을 줄여왔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대화를 위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지난 1년간 23%포인트 급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법원, 국회, 검찰보다도 훨씬 높습니다.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기대이자 격려입니다. 정부 업무보고 공개는 국민에겐 효능감을, 공직사회엔 긴장감을 주었습니다. 이 긴장감이 우리를 살릴 것입니다. 정부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릴 것입니다. 이 긴장감의 본질은 공직자 모두가 주권자인 국민 앞에 투명하게 평가받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 5년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유쾌하게 전력투구해서 달리면 5년 후 대한민국 정부는 성큼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공직자 여러분, 국민 앞에 더욱 겸손하고, 성과와 신뢰로 국민께 답하는 정부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여러분 모두의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끝)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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