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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브리핑(321차)
오염수 방류 대응 전반 - 브리퍼 : 국무조정실 김영수 국무1차장 - < 1. 인사말씀 > □ 안녕하십니까.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입니다. < 2. ‘26회계연도 방류계획 > □ 도쿄전력은 어제(1.22) 기자회견을 통해 ‘26회계연도, 즉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방류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도쿄전력은 ‘26회계연도에는 방류 전후 기간을 단축하여 ’25회계연도 방류계획보다 한 차례 늘린 총 8차례에 걸쳐 회차별로 약 7,800톤씩 방류할 계획이며, ○ 방류 예정인 약 62,400톤의 오염수에는 삼중수소 약 11조 베크렐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 ‘25회계연도보다 한 차례 방류량이 증가하였으나, 삼중수소 농도가 낮은 오염수부터 순차적으로 방류하여 총 삼중수소는 이전 연도보다 낮을 예정입니다. ※ (’25회계연도 방류계획) 총 7차례, 약 54,600톤(삼중수소 약 15조 베크렐) □ 구체적으로, 도쿄전력은 올해 4월부터 ’26회계연도 첫 방류인 19차 방류를 시작하여 10∼11월 중 25차 방류를 마무리하고, ○ 점검을 위한 휴지기를 가진 후 내년 2∼3월에 26차 방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아울러, ‘25회계연도 마지막 차수인 18차 방류개시는 방출설비 점검 완료 후 올해 3월 중에 방류할 계획임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 정부는 향후 방류에 대해서도 지난 17차례 방류와 같이, 도쿄전력 측 데이터 등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 전문가 현지 파견 활동 등을 통해 방류가 계획대로 이루어지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해 나가겠습니다. □ 또한, 점검을 위한 휴지기 등 오염수 방류가 이루어지지 않는 시기에는 주간 서면 브리핑은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나, ○ 오염수가 방류되는 시기(직전·직후)와 중대 자연재해 등 이상상황 발생 시에는 즉시 대응하여 국민의 우려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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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미국 방문 1일차
김민석 국무총리, 미국 방문 1일차 - 美 하원의원, 청년, 동포 등 각계각층과 폭넓은 교류 - - 관세협상 후속조치 이행 등 한미관계 안정적 발전 기반 논의 예정 - □ 김민석 국무총리는 미국 방문 첫째날인 1.22(목), 워싱턴 D.C에서 美 하원의원 주요 인사와 현지 청년, 우리 동포 등과의 만남을 가졌다. 또한, 한국전 참전기념비 공원을 찾아 한국전에서 목숨 바친 미국 장병들을 추모하였다. □ 김 총리는 첫 일정으로 美 하원 주요 인사 7인*과의 오찬을 가지며, “한국 국무총리로서 40여년 만에 미국을 단독 방문하여 주요 의회 인사들을 만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 영 킴(Young Kim), 아미 베라(Ami Bera), 조 윌슨(Joe Wilson), 메릴린 스트릭랜드(Marilyn Strickland), 마이클 바움가트너(Michael Baumgartner), 데이브 민(Dave Min), 존 물레나(John Moolenaar), 라이언 매켄지(Ryan Mackenzie) 의원 ㅇ 또한, “이번 방미를 통해 한미 관세협상 후속조치의 이행을 가속화하는 등 한미관계를 더욱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이어, 김 총리는 오늘 참석한 의원들이 한국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한미관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한미동맹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계속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ㅇ 의원들은 한미동맹에 대한 미 의회의 흔들림 없는 초당적 지지를 강조하면서, “한미 간 핵심광물 공급망 등 경제안보와 조선 협력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한미일 협력 또한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하였다. ㅇ 또한 의원들은 “각자의 지역구 내에서 한국 기업의 투자 등 기여가 한인 커뮤니티의 성장과 지역 경제발전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 기업들이 대미 투자에 관심을 갖고 진출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이와 관련, 의원들은 “연간 최대 1만 5천 건의 한국인 전문직 비자 발급을 위해 Young Kim 의원이 발의한 ‘한국 동반자법’(Partner With Korea Act)이 현재 하원에 계류중인바, 동 법안의 통과를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ㅇ 한편, 일부 의원들은 현재 쿠팡 사태 관련 한국 정부의 대응에 대해 문의하였으며, 김 총리는 “쿠팡에 대한 차별은 전혀 없으며 차별적인 대우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한미관계는 신뢰관계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 “한국은 조지아 사건이 한국 노동자이기 때문에 차별받은 사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쿠팡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취한 조치가 아니며 전혀 차별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 이후 김 총리는 한국전 참전기념비 공원을 방문해 헌화하고, 워싱턴 한국문화원을 방문하여 미국 청년과 함께하는 한국문화 간담회를 가졌다. ㅇ 미국 청년과의 간담회에서 김 총리는 세계의 많은 청년들이 한류에 큰 관심을 보내고 있음을 언급하며, “한국 문화가 주목받는 근간에는 최근 잊히고 있는 연대, 정, 가족 등 긍정적이고 선한 가치들이 있다”고 봤다. - 또한, 계엄 당시 시민들이 K-POP 응원봉을 들고 거리로 나온 사례를 설명하며, “‘민주주의’는 한류의 근간이자, 한류의 보편성을 설명하는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하였다. ㅇ 간담회에서 청년들은 각자의 K-컬처 경험담을 소개하였으며, 김 총리는 “K-컬처를 기반으로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퍼뜨려달라”고 당부하였다. □ 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워싱턴 지역 동포간담회를 가지고 “40년 만에 국무총리가 미국을 방문한 데서 볼 수 있듯이, 한미관계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모국의 도약을 위해 동포 2~3세대의 역량이 큰 도움이 되었음을 강조하였다. ㅇ 동포들은 김 총리의 방미를 환영하며,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ㅇ 김 총리는 “동포사회에 대한 대통령님의 관심도 지대하며, 대통령님이 미국을 다녀가신 후 국무회의, 업무보고 등에 있어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답하였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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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범정부자살대책추진본부, 경북·대구 자살대응기관 현장방문
범정부자살대책추진본부, 경북·대구 현장 찾아 일선 대응현황 확인 - 1.21∼22. 경북ㆍ대구 방문, 자살시도 대응현황 점검 및 의견 수렴 - □ 국무조정실 자살대책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는 범정부적 자살대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를 방문하였다. * (1.21) 경상북도청(안동), 경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경주), (1.22) 대구광역시청,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 ㅇ 이번 현장방문은 자살시도 발생 시 실제 일선의 대응체계 작동 현황을 확인하고, 기관* 간 연계 현황을 점검하여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자살예방 관련 시·도, 경찰, 소방, 교육청, 광역자살예방센터 관계자 등 □ 본부장은 간담회를 통해 실제로 현장에서 대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하고, 지역 여건 속에서 나타나는 제도·운영상의 한계와 보완 사항을 점검하였다. ㅇ 특히, 현장 대응기관 담당자들은 자살시도자 등에 대한 사례관리 및 자살시도자, 유가족 복지분야 지원 연계 강화 노력이 절실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 본부는 전국 17개 시·도 현장방문을 2월까지 마무리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사례와 의견을 토대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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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부합동 특별감사반 농협중앙회 등 추가 특별감사 착수
정부합동 특별감사반, 농협중앙회・농협재단 등 추가 특별감사 1.26.(월) 착수 - 국무조정실,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금감원, 감사원 등 총 41명 투입 - □정부는 농협 관련 비위 근절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국무조정실,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금감원 등이 참여하는「정부합동 특별감사반*」을 구성하고, 1월26일(월)부터 농협중앙회․농협재단 등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한다. * 국무조정실,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금감원, 감사원, 공공기관, 외부 전문가 등 41명 □이번 특별감사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했던 선행 특별감사*(’25.11.24〜12.19. 감사실시, ’26.1.8. 결과발표)의 후속 감사로서, 감사범위와 참여 기관을 대폭 확대하여 진행한다. *농협중앙회・농협재단 비위 의혹 2건 수사의뢰, 부적절한 기관 운영 등 65건 확인 ㅇ농협의 부정·금품선거 등 추가 사실규명이 필요한 사항과 회원조합의 비정상적 운영에 대한 제보건을 중심으로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국무조정실은 여러 부처가 협업하는 정부 합동 감사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감사업무 전반을 총괄․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ㅇ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소관 분야인 금융 관련 사항을 집중 감사하고, 감사원의 전문 감사 인력도 지원받아 적재적소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특별감사를 통해 그간 제기되었던 농협 비위 의혹을 신속하게 밝혀 3월 중 감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ㅇ별도로 ‘(가칭)농협개혁추진단’을 구성하여 선거제도, 내외부통제 강화, 지배구조 개선 등 근본적인 제도개선에도 속도를 내는 등 농협이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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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하이브 현장방문
김민석 국무총리, 하이브(HYBE) 현장 방문 - “BTS 완전체 복귀의 해, K-팝의 또 다른 도약을 함께 만들겠다” 【국정과제 103】 케이컬처 시대를 위한 콘텐츠 국가전략산업화 추진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21일(수) 하이브(HYBE)를 방문하여 K팝 제작 인프라를 체험하고, 하이브 직원들과 타운홀 방식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ㅇ 지난주 넥슨(15일), CJ ENM(16일)에 이어, 이번 하이브 방문은 K콘텐츠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미래성장동력으로 문화콘텐츠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ㅇ 특히 3월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복귀가 예정된 가운데, 세븐틴·르세라핌·캣츠아이·아일릿 등 하이브 뮤직 그룹 아티스트들이 세계 시장에서 보여준 경쟁력과 글로벌 팬덤의 힘이 K팝 산업을 한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 김 총리는 △안무연습실 △청음실 △녹음실 등 최첨단 제작시설을 둘러보며 K팝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연습실에서는 엔하이픈(ENHYPEN) 멤버들을 만나 안무 연습을 관람하며 현장의 열정과 에너지를 응원했다. ㅇ 이어진 타운홀 미팅은 하이브 청년 종사자들과 김 총리가 직접 질문을 주고받는 자유로운 ‘열린 대화’ 방식으로 진행하였고, 호칭은 총리님이 아니라, ‘민석님’으로 하였다. ㅇ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하이브만이 보유한 글로벌 스타 육성 시스템과 직원들이 체감하는 K컬처 위상의 변화 등을 세부적으로 질문하며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였고, 직원들은 △글로벌 활동 경험 △IP 확장 전략 △제작환경 개선 등 다양한 과제를 공유하며, 정부가 개선을 지원해야 할 영역에 대한 제안도 전달했다. □ 김민석 총리는 “한류의 뿌리는 자유 민주주의다. 자유는 우리 역사의 뿌리 같은 것이고 자유를 지켜낼 수 있었기에 오늘날의 한류가 있을 수 있었다”면서 “응원봉으로 지켜냈던 광화문 광장에서 방탄소년단(BTS)이 컴백 무대를 한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정부는 K-컬처가 꽃피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하이브가 세계적인 문화기업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ㅇ 대중문화교류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K팝 글로벌 확산방안에 대해서도 세부과제 구체화 및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총리도 관심을 가지고 챙겨나가겠다고 하였다. ㅇ 아울러, K팝 생태계의 핵심은 결국 ‘사람’이라며 창작자가 마음 놓고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창작자 중심의 제작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등 다방면의 정책적 지원 및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타운홀 미팅을 마무리하며 김 총리는 “오늘 하이브 현장에서 느낀 청년직원들의 열정으로 대한민국 문화·콘텐츠산업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된다”며 “크리에이터, 직원 한 분 한 분이 대한민국 문화영토를 넓히는 민간 외교관이자 혁신가”라고 격려했다. ㅇ 끝으로 김 총리는 “올해 BTS 완전체 복귀가 가져올 새로운 도약의 흐름 속에서 K팝은 다시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라며 “정부는 산업 현장의 창의성과 혁신을 가장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파트너로서, 대한민국이 문화 선도국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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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쿠팡 투자자들, 美정부에 조사 요청… 金총리 "마피아 소탕" 발언 문제 삼아」(1.23., 조선) 등 다수 보도 중 국무총리 발언 인용 내용 관련
「쿠팡 투자자들, 美정부에 조사 요청… 金총리 "마피아 소탕" 발언 문제 삼아」(1.23., 조선) 등 다수 보도 중 국무총리 발언 인용 내용 관련 1. 보도내용 □ 쿠팡 美 투자사들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쿠팡의 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법 집행과 관련해 '마피아를 소탕할 때와 같은 각오로 해야 한다'고 정부 규제 당국에 촉구했다"라고 설명했다. <2026.1.22., COVINGTON Notice of Intent to Bring Arbitration(중재 요구문서) 8페이지 내용> * On December 19, 2025, President Lee’s Prime Minister Kim Min-Seok urged Government regulators to approach enforcement against Coupang for the data breach “with the same determination used to wipe out mafias.” Prime Minister Kim added that regulators should “not worry about staffing, and impose strong economic sanctions” on Coupang-“market order” would be restored, and this was “not a time for academic correctness, but for decisive and bold action.” “ By ”academic correctness,“ Prime Minister Kim seems to have been referring to the rule of law. 2. 설명내용 □ 지난 ’25.12.19. 금융위-공정위 업무보고시 김민석 총리 발언*은, 그간 누적된 대한민국 경제의 불공정한 관행을 엄정히 바로잡고, 이를 통해 공정한 시장질서를 확립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신뢰받는 경제질서를 만들자는 취지의 발언입니다. ㅇ ‘특정기업이나 특정국가 소속 기업들을 강하게 제재하거나 응징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이 아니며, 실제로 발언 내용에서 특정 기업이나 특정 국가는 물론 쿠팡에 대해서도 전혀 언급한 바 없습니다. <2025.12.19., 금융위/공정위 업무보고 발언> * “저도 초선 때부터 금융위 공정위 기재위 쭉 봤는데, 원칙대로 해라, 인력 걱정하지 말고 해라, 그리고 경제제재 세게 해라, 마피아 소탕으로 시장질서 잡을 때 정도의 각오로 시장질서 확립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과거에는 공정위나 이런 데 업무가 주로 대기업 그러니까 재벌 중심으로 움직이고 했던 때가 있잖아요. ... 그런데 지금은 전체적으로 시장질서를 바로잡는 게 우리 전체 경제를 살린다는 확실한 증거들이 증시에서 나타나고 있잖아요. 우리에게는 임기 5년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 도망갈 수 없어요. 시장질서는 바로 잡힐 겁니다.”, “우리 위원장님들이 이것은 학문적인 방향의 올바름이 아니라 단호하고 과감한 행동력이 필요한 때다. 시장은 우리 임기 내에 완전히 선진화된다는 각오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ㅇ 해당 문서는 전체적인 발언 맥락과 무관한 자의적 편집과 의도적 왜곡입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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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자료] 「“김경 6·3 지방선거 공천받기 위해 김민석 만났다” 의혹 제기」(1.13., 녹색경제신문) 등 다수 보도 관련
「“김경 6·3 지방선거 공천받기 위해 김민석 만났다” 의혹 제기」(1.13., 녹색경제신문), 「진종오 “김경, 김민석에 구청장 공천 약속받아”」(1.13., 디지털타임스) 등 다수 보도 관련 □ 김민석 국무총리는 강선우 의원 소개로 김경 시의원을 만난 적이 없으며, ㅇ 공천을 약속했다거나 당원 모집을 지시한 바도 전혀 없습니다. □ 이를 인용해 보도하는 언론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오니 보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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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자료] 「공소청 검사들에 보완수사권 허용」(1.9, 조선일보) 보도 관련 보도해명자료
「공소청 검사들에 보완수사권 허용」 조선일보(1.9) 보도 관련 해명 자료 □ '공소청 검사에 보완수사권 허용한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ㅇ 보완수사권 인정여부에 대해서는 공소청법안을 마련한 후 충분한 논의를 거쳐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검토할 예정입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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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휴대폰 포렌식 」 보도 관련 보도설명자료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휴대폰 포렌식 」 보도 관련 -‘25.11.12(수) SBS 뉴스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 - 1. 보도내용 □ “공직자 휴대폰 포렌식.....사생활 침해 가능성” 기사에서 ㅇ 헌법존중 정부혁신 TF의 디지털 포렌식이 지나친 사생활 침해 아니냐는 우려가 있으며, 공직자라는 이유만으로 휴대전화의 모든 정보를 포렌식 해 제한 없이 볼 수 있게 하는 건 위헌 소지가 있다고 보도 2. 설명내용 <기존보고서 본문 발췌> ③ 조사방법 ㅇ 인터뷰(심문), 서면조사, 디지털 포렌식 등 종합적 조사 실시(旣 실시된 내부조사, 수사, 재판자료 등도 활용) - 개인 휴대전화 등은 헌법상 특별권력관계인 공직자의 신분 감안, 자발적 제출 유도, 상당한 의혹에도 불구 비협조적인 경우 대기발령 또는 직위해제 후 수사의뢰 등도 고려 ㅇ (디지털 포렌식) 상기 지침의 “디지털 포렌식”은 수사기관이 전문장비를 활용하는 엄밀한 의미의 포렌식이 아님 * 수사과정에서의 디지털 포렌식은 별도의 전문장비를 활용하여 이루어지며, 본인의 동의나 영장을 통한 강제집행으로만 가능 ** 49개 중앙행정기관 감사관실은 감사감찰 목적의 디지털 포렌식 전문 장비를 보유하고 있지 않음 - 이번 조사 대상기관의 TF는 본인의 동의가 없는 경우 어떤 경우에도 조사대상자의 휴대폰을 확인할 수 없음 - 상기 지침상의 디지털 포렌식은 본인 동의가 있는 경우, 본인 주장을 뒷받침 할 특정한 문자, (카톡)메시지, 구글 타임라인 등을 확인한다는 의미임 ㅇ (대기발령/직위해제) 수사기관이 수사할 정도의 상당한 의혹이 있음에도 협조하지 않을 경우, 수사의뢰하고 대기발령이나 직위해제도 고려할 수 있다는 의미임 * 휴대전화 미제출의 사유로만 해당 조치를 취한다는 의미가 아님 ㅇ 용어 선택에 다소 신중하지 못해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지침을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 (기존) 인터뷰(심문), 서면조사, 디지털 포렌식 등 종합적 조사 실시 (변경) 인터뷰(심문), 서면 및 디지털 장비 등에 대한 종합적 조사 실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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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정부 국회에 청년정책 보고서 제출도 안했다」(10.19, 이투데이) 보도 관련
“정부, 국회에 청년정책 보고서 제출도 안했다” 보도 관련 설명 자료 1. 기사 주요내용 □ 국무조정실은 청년정책 연차보고서와 청년정책 연도별 시행계획 및 전년도 추진실적 평가보고서를 국회 정무위원회에 2021년부터 올해까지 단 한 건도 제출하지 않았음 (이투데이, ’25.10.19) 1.1.1.1.1.1.1.1. 2. 설명 내용 □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국무조정실은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도별 시행계획, 전년도 추진실적 평가보고서 등을 국회 정무위원회에 지속적으로 제출해 왔습니다. <참고> 정무위원회 제출일 및 제출 보고서 - 2021.4.13.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1~’25) - 2021.4.13. 2021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 2022.4.20. 2022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 2022.8.26.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보고서 - 2022.8.26. 청년정책 연차보고서 - 2023.5.16.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정안 - 2023.5.16. 2023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 2023.8.28.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보고서(우편) - 2023.8.28. 청년정책 연차보고서(우편) - 2024.5. 1. 2024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 2024.8.30.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보고서 - 2024.8.30. 청년정책 연차보고서 - 2025.4.30. 2025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 - 2025.7.22.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보고서 - 2025.8.27. 청년정책 연차보고서 - 2025.9. 9. 청년정책 연차보고서 수정안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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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감독 추진단 기간제근로자(사무보조) 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010호 부동산 감독 추진단 기간제근로자(사무보조) 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5-153호에 의거하여 실시한 기간제근로자 채용 전형의 최종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1월 22일 국무조정실장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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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감독 추진단 기간제근로자(사무보조) 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010호 부동산 감독 추진단 기간제근로자(사무보조) 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5-153호에 의거하여 실시한 기간제근로자 채용의 최종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1월 22일 국무조정실장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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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차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채용 변경공고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 - 09호 2026년 1차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채용 변경공고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8호(‘26.1.16)로 공고한 2026년 1차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채용공고상 일정(공고기간 및 원서접수 기간)이 변경되어 다음과 같이 변경 공고합니다. 2026년 1월 19일 국무조정실장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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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채용 공고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8호 2026년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채용 공고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에서 근무할 청년인턴을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하오니 유능한 인재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2026년 1월 16일 국무조정실장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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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전문임기제공무원(가급) 경력경쟁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7호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전문임기제공무원(가급) 경력경쟁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5-142호에 의거하여 실시한 전문임기제공무원경력경쟁채용 전형의 최종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1월 15일 국무조정실장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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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추진위원회 출범식 영상축사
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추진위원회 출범식 영상축사(국회의원회관) '독서국가 선포와 추진위원회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오랫동안 독서문화 증진에 애써오신 김영호 교육위원장님께서 이번에도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AI가 그야말로 세상의 지형을 뒤흔드는 거대한 전환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정보는 엄청나게 쏟아지고 새로운 환경 속에서 그 정보들을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생각의 힘이 역설적으로 더 중요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한 생각의 원천은 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서 우리는 속도보다는 방향을, 정답보다는 질문을, 기술보다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상 중에 하나가 광화문 정부청사 근처에 있는 서점을 찾을 때입니다. 책을 가까이하는 분들을 만나는 것도 좋고, 책을 보는 것도 좋고, 심지어 책 제목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깝게 하실 수 있도록 그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쓰는 것도 국가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계획들을 수립하고 꼼꼼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국의 도서관이 독서문화의 중심이 되고, 독서교육이 충실히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도서관이야 말로 민주주의의 산실이다 이런 이야기조차 있습니다. 독서국가 실현을 위해서 교육계와 지방정부와의 협력도 강화해 나가고, 오늘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하면서 오늘 이 자리가 '책 읽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새로운 출발의 계기가 되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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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 창간 10주년 기념사 서면축사
뉴스웍스 창간 10주년 기념사 서면축사 뉴스웍스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스웍스는 국민 여러분께 정확한 정보와 깊이있는 분석을 제공하며 10년간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변화하고 또 혁신하며 정보의 투명성과 접근성을 제고하는 데 힘써왔습니다. 언론의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 계신 뉴스웍스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뉴스웍스가 향후에도 큰 힘이 되어주실 것이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뉴스웍스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2025. 8. 17 국무총리 김민석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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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건설인 신년인사회 인사말씀
2026 건설인 신년인사회 인사말씀(건설회관) 몇몇 신년 인사회를 다녔는데 건설인 신년 인사회가 좀 다릅니다. 잘 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일 처음에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울림이라는 노래를 듣고 또 영상을 통해서 어찌 보면은 집단적으로 가장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산업인 건설을 영상으로 이렇게 보고 또 미래를 함께 해 갈 청년들을 함께 이 자리에 한 그런 것을 보면서 역시 뿌리가 있는 것은 간단치 않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렵지만 그러나 건설의 역사와 뿌리와 품격과 문화 이런 것은 결국은 K-건설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다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K-건설의 부흥을 기대하면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건설도 대한민국도 대한민국 경제도 다 어려웠습니다.그러나 저희는 그것을 극복해 가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를 안정시키고 코스피가 최고를 기록하고 수출이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반등했습니다. 놀랍게도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 그렇게 참으로 형언할 수 없이 힘든 건설일 텐데 건설 투자도 증가세로 전환하고 해외 건설 수주가 연간 470억 달러를 넘어서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그 성과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는 K-건설의 새로운 부흥을 위해서 함께 하겠습니다. 올해 SOC 예산을 지난해보다 1조 6천억 증가된 21조 2천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지방 중심 건설 투자 보강 방안'도 충실하게 집행하겠습니다. 건설업의 청년 인재가 유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서도 함께 하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여러 번 강조하신 것 같이 건설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 등을 위해서도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지켜봤듯이 대한민국 건설의 역사는 그 자체로 대한민국의 역사이고 대한민국 성장의 역사였습니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국토를 잇고, 산업을 일으키고 삶의 터전을 만들어서 대한민국을 일궈낸 주역이 바로 건설인 여러분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200만의 건설인들께서 대한민국 경제를, 우리나라의 GDP 15%를 담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고 지난해에 대한민국 건설업은 그 뿌리를 딛고 해외 진출 60년 만에 수주 1조 달러 달성의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어렵지만 다시 뛰어야 하고 다시 만들어내야 합니다. K-건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정부는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반드시 함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냅시다. 감사합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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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격려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격려사 (한국과학기술회관) 스탠딩 행사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과학기술, 정보방송통신의 강건한 미래를 보여주고 있는 자리 같습니다. 우선 새해 인사드립니다. 지난해 과학기술계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R&D 예산 삭감의 여파가 있었고 대내외 환경도 변하고 많은 도전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 계신 분들이 애써 주셔서 대한민국의 과학기술력과 문화, 콘텐츠가 세계 곳곳에서 어느 때보다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CES 2026에서 대한민국 기업이 전체 혁신상의 60%를 차지했다는 소식도 들으셨을 겁니다. 정부는 과학기술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안 계신데요. 이재명 대통령께서 대선 기간 동안에 과학기술부총리제로 가야 한다는 말씀을 정말 여러 번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과학기술부총리 체제를 17년 만에 복원했습니다. 과학기술부총리 체제를 복원한다는 것은 이 변화하는 시대에 과학기술이 중심이 되고, 과학기술이 선도하면서 모든 부처의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의 반영입니다. 특정 개인이 부총리가 됐다는 것을 떠나서 국정의 중심에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됐다는 것이 매우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저는 우리 새로 되신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께 여러분께서 응원하시고 박수를 쳐주시고 힘을 실어드리는 것이.(박수) 우리 과학기술 전체에게 응원하는 의미이고 그런 결심을 하신 이재명 대통령께도 이 자리에 안 계시지만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 올해 R&D 예산 35조 5천억 원입니다. 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복원하기 위한 미디어 규제, 혁신의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과학기술인, 정보방송통신인 여러분. 여러분과 원팀이 돼서 우리가 할 일을 함께 하겠습니다. 그 결과로 AI 3대 강국의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 내야 할 것입니다. 기술 혁신도 지원하고 방송의 공적 가치가 강화되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감하게 도전하는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과학기술은 대한민국의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씨앗이었고, 씨앗이고, 씨앗이 될 것이고 어마어마한 거대한 꽃을 피워낼 것이라는 믿음으로 올해 함께 뛰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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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 이・취임식 및 비전선포식 영상축사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 이・취임식 및 비전선포식 영상축사(콘래드호텔) 프랜차이즈 산업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9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나명석 협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협회를 잘 이끌어 주신 정현식 협회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임 송기정 상근부회장님께서는 여러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고 계시니 회장님을 도와서 협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프랜차이즈 산업은 1970년대에 처음 도입된 이후 우리나라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GDP의 7% 이상을 담당하고, 132만 명이 넘는 분들이 프랜차이즈 산업에 종사하면서, 우리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많은 국제적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세계 각국에 진출하면서 우리나라는 프랜차이즈 강국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모두 프랜차이즈 산업인들께서 노력해 주신 결과입니다. 프랜차이즈 산업은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프랜차이즈 산업 역량 강화와,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상생협력을 위해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K-컬처, K-푸드 열풍이 K-프랜차이즈의 글로벌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과 힘을 모아 나가겠습니다. 새로 취임하신 나명석 협회장님을 중심으로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며 프랜차이즈 산업의 새로운 길을 힘차게 열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새해에 더 큰 성취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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