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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메시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격려사

  • 작성자 : 연설문관리자
  • 등록일 : 2026.01.14
  • 조회수 : 92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격려사 (한국과학기술회관)



스탠딩 행사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과학기술, 정보방송통신의 강건한 미래를 보여주고 있는 자리 같습니다.


우선 새해 인사드립니다.


지난해 과학기술계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R&D 예산 삭감의 여파가 있었고

대내외 환경도 변하고

많은 도전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 계신 분들이 애써 주셔서

대한민국의 과학기술력과 문화, 콘텐츠가

세계 곳곳에서 어느 때보다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CES 2026에서 대한민국 기업이

전체 혁신상의 60%를 차지했다는 소식도 들으셨을 겁니다.


정부는 과학기술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안 계신데요. 이재명 대통령께서 대선 기간 동안에

과학기술부총리제로 가야 한다는 말씀을

정말 여러 번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과학기술부총리 체제를 17년 만에 복원했습니다.


과학기술부총리 체제를 복원한다는 것은

이 변화하는 시대에 과학기술이 중심이 되고, 과학기술이 선도하면서

모든 부처의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의 반영입니다.


특정 개인이 부총리가 됐다는 것을 떠나서

국정의 중심에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됐다는 것이

매우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저는 우리 새로 되신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께

여러분께서 응원하시고 박수를 쳐주시고

힘을 실어드리는 것이.(박수)


우리 과학기술 전체에게 응원하는 의미이고

그런 결심을 하신 이재명 대통령께도

이 자리에 안 계시지만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 올해 R&D 예산 35조 5천억 원입니다.


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복원하기 위한

미디어 규제, 혁신의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과학기술인, 정보방송통신인 여러분.


여러분과 원팀이 돼서 우리가 할 일을 함께 하겠습니다.


그 결과로 AI 3대 강국의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 내야 할 것입니다.

기술 혁신도 지원하고

방송의 공적 가치가 강화되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감하게 도전하는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과학기술은 대한민국의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씨앗이었고, 씨앗이고, 씨앗이 될 것이고

어마어마한 거대한 꽃을 피워낼 것이라는 믿음으로

올해 함께 뛰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